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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네스,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한 엔비(NV) (2020-10-16)

순식간에 완성되는 에어브러시 룩
주네스의 비밀병기 NV는 가장 간편하고 가장 효과적이며 완벽한 메이크업을 목표로 개발됐다. 이 제품을 기획 개발한 욜란다 할스턴은 헐리우드 스타들과 세계적인 뷰티블로거들이 잇따라 팔로우하는 메이트업 아티스트다. 그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과정에서 스타들이 원하는 간편하고 완벽하며 피부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구상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욜란다 할스턴이 NV를 시연 중인 모습

출시 직후 한국을 방문한 욜란다 할스턴은 당시 “짧은 시간에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것처럼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고 NV에 대해 설명했다.


혁신적인 메이크업 제품 엔비(NV)
엔비(NV)의 최대 장점은 에어브러시 방식으로 뿌리는 것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는 편의성에 있다.

에어브러시가 생소할 수 있으나, 한번 사용하게 되면 어떠한 메이크업 도구보다 편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첫번째로 위생적으로 제품 사용이 가능하다. 캔의 용기에 분사 타입으로 구성되어 공기 유입을 최소화하여 보관 및 사용 시, 위생적이다. 또한, 별도의 브러쉬나 퍼프의 사용이 필요하지 않아, 피부에 자극없이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특히 주름지기 쉬운 다크서클이나 눈가 피부의 경우, 최대한 자극없이 제품을 올려야 한다. 에어브러시는 이를 가능하게 한다. 두번째로, 넓게 분사가 가능하여 스피디한 화장이 가능하다. 화장할 시간이 많지 않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하다. 분사 형식이라 얼굴에 뿌리면서 쿨링감과 촉촉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피부의 적인 열감을 낮춰주며 파운데이션이 올라가 더욱 높은 밀착력을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얼굴에는 콧망울같이 굴곡이 많아 파운데이션을 동일한 양을 고르게 바르기 어려운데, 에어브러시가 이를 해결해 주어 피부가 얼룩 되지 않고 도자기 같은 피부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거기에 피부 결점은 효과적으로 커버해주며 장시간 지속시켜주는 혁신적인 메이크업의 제품이다. 엔비(NV)는 프라이머, 비비 퍼펙팅 미스트 파운데이션(N2: 쿨 아이보리/ W3: 웜 베이지), 브론저로 구성됐다.

보통 메이크업 제품은 덧바를수록 들뜨고 커버되는 것이 아니라 제품끼리 엉기고 뭉쳐 오히려 잡티를 더 도드라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엔비의 경우, 주네스만의 독점 성분인 APT-200 폴리펩타이드와 진정효과를 발휘하는 식물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결함을 자연스럽게 커버해주는 것은 물론 원하는 수준의 커버력이 발휘될 때까지 덧 사용하여 완벽한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 준다.

게다가 프탈레이트, 파라벤, 설페이트, 탈크 등 피부에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4가지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모든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하는 효과를 나타내기도 한다.


전문가의 터치가 느껴지는 메이크업을 위한 NV 사용법
NV를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초 과정에서 주네스의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라인인 루미네스를 함께 쓰는 게 좋다. 저자극 약산성 클렌저인 루미네스 유스 리스토링 클렌저로 세안 후, 루미네스 셀룰러 리쥬비네이션 세럼을 발라 충분한 유수분을 채워준다. 루미네스 플로리스 스킨 브라이트너로 피부톤을 한번 전체적으로 정리한다. 이 제품을 같이 사용한다면, 별도의 컬러 코렉터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으로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루미네스 데일리 모이스처라이징 콤플렉스로 스킨케어 기초화장를 마무리했다면, 기본적인 준비는 됐다. 이제 NV를 이용해 극적인 메이크업 효과를 노려보자.


Step 1. NV프라이머
파운데이션 제품을 올리기 전 피부 기초공사를 위한 단계이다. 화장이 주름 혹은 모공에 끼어 뭉치거나 각질이 부각되는 현상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어, 피부 표면을 매끄럽고 균일하게 보정해주고 자연스럽게 빛나는 윤기를 선사해준다. 또 파운데이션의 밀착감을 높여 들뜨지 않고 안정적이고 지속력 높은 메이크업을 보장한다. 스프레이 한 후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키면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시킬 수 있다.


Step 2. NV비비 퍼펙팅 미스트  파운데이션
오일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엔비 비비 퍼펙팅 미스트 파운데이션은 번들거리지 않고, 우수한 커버력과 촉촉한 보습효과를 자랑한다. 색상은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N2(쿨 아이보리)와 W3(웜 베이지)가 있다. 쿨톤이거나 기존에 21호 파운데이션을 쓰고 있다면 N2 색상을, 웜톤이거나 기존에 23호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있다면, W3 색상을 선택하면 된다. 가벼우면서도 무너지지 않고 오래 지속되는 메이크업 파운데이션으로 가볍게 뿌려주고 필요 시, 퍼프를 이용해 꼼꼼히 정리해주면 된다.

가벼운 커버력을 원하는 경우 1회 정도, 완벽한 커버력을 원하는 경우 2~3회 정도 지그재그 모션으로 뿌려주면 된다. 그 외 별도로 더 커버가 필요한 부분은 손등에 파운데이션을 소량 덜어, 원하는 부위에 살짝 얹혀주면 된다.


▲Step 3.  NV브론저

입체감 있는 얼굴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파운데이션 위에 NV브론저로 엑센트를 주면 된다. 콧대, 옆선, 헤어라인 등 음영을 주고자 하는 부위에 사용하면 은은한 광채와 함께 입체적이고 우아한 얼굴 윤곽을 표현할 수 있다. 또 전체적으로 사용하면 태닝한 듯 자연스러운 구리빛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브론저의 경우, 얼굴 뿐만 아니라 몸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음영이 필요한 발목, 쇄골이나 그림자가 지는 팔뚝, 다리에 분사하여 특별한 날 슬림하고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게 바디메이크업도 할 수 있다.

엔비의 모든 제품은 에어브러시 타입이라, 사용 전 5초간 잘 흔든 후, 얼굴에 20cm 정도 떨어뜨리고 뿌려야 얼굴에 자극없이 고르게 분사될 수 있다. 아직 에어브러시 형태가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는 손등에 덜어 손가락이나 다른 메이크업 도구를 이용하여 얼굴에 발라주면 된다.

엔비의 장점은 패키지 뿐만 아니라 성분적으로도 믿고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첫번째로, 주네스만의 특별한 성분인 APT-200 폴리펩타이드 뿐만 아니라 피부 진정에 좋은 알로에, 재생에 좋은 판테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이러한 성분 배합은 피부 진정 및 보습,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어 메이크업한 날에도 피부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해준다. 두번째로, 천연 착색제 및 천연 미네랄 색소인 마이카 및 적색산화철을 사용하여 피부가 편안하면서도 반짝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가장 큰 장점인 오일 프리 제품이라 모공을 막지 않아 트러블 유발을 최소화한다. 마지막으로 무기자차 성분인 티타늄디옥사이드가 함유되어 있어 어느 정도의 자외선 차단 기능이 된다. 이러한 제품 특징 때문에 주네스 관계자는 “수부지(수분부족형지성)피부 혹은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걱정없이 본인의 피부 아름다움(뷰티)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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