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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바이탈 & 에이풀 김승학 신임 부회장 취임식 가져 (2018-11-09)

신지윤 대표, “새로운 출발의 기회로 삼을 것“

▷ (왼쪽부터) 김기철 그룹장, 오양섭 그룹장, 김승학 부회장, 신지윤 대표이사, 임병근 부사장

(주)현성바이탈 & (주)에이풀(대표이사 신지윤)이 지난 10월 29일 애터미 상품전략연구소장을 지낸 김승학 씨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취임식은 서울 본사에서 신지윤 대표이사와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승학 신임 부회장은 “다양한 신물질 개발을 할 수 있는 생명과학연구원, 대규모 자체 생산 공장은 물론 천연 바이오 제조사이며 코스닥상장사인 현성바이탈과 유통 채널인 에이풀의 신지윤 대표이사의 경영철학에 공감하게 돼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신지윤 대표와 함께 국내 네트워크 업계의 유통 혁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취임사를 통해 전했다. 

그는 “4차 산업이 우리에게 가까이 와 있는데도 우리는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구매하느냐는 것이 최고의 관건인데, 이는 그만큼 네트워크마케팅이 중요해졌다는 것을 말한다”며 업계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신지윤 대표이사는 “김승학 부회장님은 출애굽의 비밀을 성경과 자료를 통해 밝혀내며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분”이라며 “독특하고 특이한 희망을 가지고 불철주야 영업을 하신 분을 영입하면서 오늘을 현성바이탈의 새로운 출발의 기회로 삼겠다”고 전했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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