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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연,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2018-06-20)

국내 건기식 분야 연구기관·기업 대상으로 진행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동준)이 6월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차한 코엑스에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분야 연구기관과 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술 이전 활성화를 꾀하고 사업화 유망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산·연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연구원 유망기술 정보 공유 및 행사 참여자 간 기술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기회제공을 위한 사업화 유망기술 발표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 동향 발표 ▲한국과학기술지주, 기술보증기금 등 특허기술 기반 금융 지원 프로그램 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식품연구원은 한국, 미얀마 및 베트남의 농산물 수출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미얀마 현지에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얀마, 베트남 및 한국의 전문가 15명이 참석하여 해당국의 농산물 유통시장 구조, 농산물 수출을 위한 정부 역할, 검역 제도 및 처리, 품질 및 위생관리 제도, 수확후 처리기술 등을 소개하였고, 미얀마 농업축산관개부 차관(흘하 쪼), 미얀마 국회 상원 농산축산관개 위원회 위원장(얀린) 등 15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 하에 미얀마 농업국 및 베트남 식품과학회과 공동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미얀마 농산물 수확 후 관리기술훈련센터의 역할 강화 및 연구방향 정립과 한국을 비롯한 미얀마·베트남의 농산물 생산·수출 관계자의 인식을 제고를 목표로 했다.


미얀마 농산물 수확후 관리기술훈련센터는 한국식품연구원과 한국국제협력단의 지원사업(사업 책임자 김동만 박사)의 일환으로, 2018년 5월 문을 연 미얀마 농산물 수확후 관리기술연구소를 개설한 바 있다.


연구소는 미얀마의 낙후된 농산물 수확후 관리 및 유통기술을 개선키 위해 미얀마 여건을 고려한 실용적인 기술을 개발 보급하고자 미얀마 정부 자체 부담금 외 한국국제협력단이 450만 달러를 투입되었으며, 한국식품연구원은 이 연구소 설립을 위한 제반 기술 및 연구인력 양성을 지원했다.


신준호 기자shinister01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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