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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돌풍을 몰고 온 라이징스타 (2018-04-09)

곽은희 “쉽고, 빠르고,재미있고 돈이 되는 사업”

김은정 “예원에서 원하는 삶을 얻으세요”


(주)예원비에이치에이(대표이사 박재성, 이하 예원)가 최근 겹경사를 맞고 있다. 지난 4월 2일 새로운 둥지로 본사 이전과 함께 신규 회원 유입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성장 속도에 가속이 붙고 있다. 신규 회원들 중에서 짧은 기간에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는 예원의 라이징스타 곽은희, 김은정 회원을 만나봤다.
▷ 곽은희 회원
▷ 김은정 회원


Q. 네트워크마케팅 경험은?
곽은희: 모 국내 기업에서 4∼5년 정도 됐다. 일반 사회생활을 하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 대한 소개를 받고 내 이름을 걸고 성공이라는 꿈을 실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다. 

김은정
: 같은 모 국내 기업에서 약 4년 정도 사업을 했다. 그 이전에는 일반 주부였다. 사업을 하지 않았지만 지인들의 권유로 네트워크마케팅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다 사업 권유를 받고 시작하게 됐다. 

 Q. 가족의 반대는 없었나?

김은정: 우리 부부 같은 경우에는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할 때 남편이 3개월 정도 함께 해줬다.

곽은희
: 남편은 부정도 긍정도 하지 않았다. 단지, 잘 알아보고 하라고 전했다. 그런데 의외로 밖에서 혼자 여러 가지 알아보고 왔다. 아무래도 걱정이 됐던 것 같다. 하지만 날 믿어줬기 때문에 반대 없이 사업을 시작했다.


Q. 같이 사업을 시작한 것인가?
곽은희: 아니다. 각자 가입해 그곳에서 알게 된 사이다. 

김은정
: 곽은희 회원과는 그곳에서 형제라인이었다. 그런데 형제라인을 조금 멀리하는 규율이 있어 서로 말을 잘 섞지는 않았다. 하지만 둘 다 상위 직급에 올랐음에도 생각했던 소득이 발생하지 않아 딜레마에 빠져 있을 때 서로 고민을 털어놓게 됐고, 나이도 동갑이고 유사한 점을 많이 발견하게 돼 지금은 단짝이 됐다. 


Q. 예원으로 옮기게 된 계기는?
곽은희: 전 회사가 내 인생의 첫 네트워크마케팅 회사였다. 비전과 목표를 갖고 짜여진 시스템 안에서 정말 열심히 했다. 그렇게 4∼5년을 했는데 원했던 바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사업을 하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파트너들이 중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던 중 지난해 예원에 대해 듣고 관심 있게 지켜봤다. 훨씬 더 쉬운 마케팅으로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 결심을 하고 지난 2월 합류하게 됐다.

김은정
: 계기는 곽은희 회원과 비슷하다. 전 회사도 아이템이나 비전은 좋았으나 시스템이 많이 어려웠다. 그렇게 시스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예원을 알게 됐다. 비교를 하면 할수록 예원의 비전과 가치가 월등히 높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전 회사를 그만두고 예원에 와서 일단 리더들과 경영진들의 마인드를 지켜봤다. 예원의 경영진과 리더들의 마인드와 자질이 바로 선 회사라는 판단이 들어 예원에 합류하게 됐다. 


Q. 예원이 다른 점이 있다면?
김은정: 전 회사에서는 내 역량을 다 집중해야 소기의 성과를 보일 수 있었다면 예원에서는 훨씬 더 수월하게 사업을 진행해도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다. 그렇다 보니 일이 재미있을 수밖에 없다. 누구나 쉽게 신나고 재미있게 사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곽은희
: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은 쉽게 얘기해서 ‘돈(수익)’이 되어야 한다. 자신의 노력과 시간을 들여 사업에 열중한 만큼 합당한 보상이 주어지면 되는데 전 회사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하지만 예원에서는 내가 원했던 노력의 대가가 바로 확인이 되는 곳이다. 그렇다보니 더 신나게 사업을 할 수 있다. 또, 앞서 김은정 회원이 말한 것처럼 예원의 박재성 대표는 다른 대표와는 다르다. 젊은 대표님이 진취적이고 늘 모든 것을 회원들과 함께 하려는 모습이 회원들로 하여금 믿음을 준다.


Q. 예원에서 가장 마음에 든 제품이 있다면?
김은정: 일반 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용품이 가장 마음에 든다. 공기청정기, 세재, 일반식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예원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늘 사용하고 있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과도 가격 경쟁력에서 뒤처지지 않아 주부 입장에서 정말 마음에 든다.

곽은희
: 수많은 제품 중 예원의 주력제품인 퍼펙트칼로엑스(Perfectcalo X)다. 다이어트 제품인데 개인적으로 도움을 받았다. 대부분의 다이어트 관련 제품은 식사대용 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나 퍼펙트칼로엑스는 기존에 식사량을 줄일 필요도 없이 원하는 음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짧은 기간 섭취하면서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서 지금도 꾸준히 섭취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있다. 


Q.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김은정: 예원이 두 번째 회사이지만 이곳에서 끝을 보고 싶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봤을 때 ‘저 리더와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사업에 매진하려 한다. 또 이 업을 통해 성공했다는 사람들처럼 보통사람이 나도 큰 소득을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곽은희
: 예원의 마케팅은 어느 누구나 쉽게 사업을 해서 큰 소득을 올릴 수 있다. 개인적으로 목표를 삼는 수익보다 더 큰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나 개인은 물론 100명 이상의 파트너를 양성해 함께 성장하고 성공을 이루고 싶다.


Q. 예비 회원들을 위해 한 마디 한다면?
곽은희: 권유받은 회사가 있다면 자세히 알아봐야 한다. 단순히 남의 말만 믿고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 뛰어들기에는 리스크가 크다. 예원비에이치에이는 어느 누구나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와서 예원에 대해 물어보길 바란다. 

김은정
: 한 달 반 만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소득을 올렸다. 이렇듯 이제 시작하는 회원이라도 열정과 목표만 갖고 있다면 누구든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졌다. 예원은 3년 이내 업계 선두로 올라설 회사이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회사인 만큼 오셔서 확인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예원에서 원하는 삶을 얻길 바란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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