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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으로 지구 반대편에 나무 심는다 (2018-04-05)

▷ 트리플래닛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YF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MYF가 4월 5일 식목일을 기념해 커피 한 잔으로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MYF는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의 2015년 네팔 대지진 피해 지역을 위해 커피나무를 심고 농가를 지원했던 Make Your Farm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글로벌 사회적기업 인증인 비코프(BCorp·Benefit Corporation)를 받은 브랜드이다.

일상에서 먹고 마시고 즐기고 느끼는 것들을 통해 나무를 심고 지속 상생 가능한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 하에 MYF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한 커피를 탄생시켰다.

특히 MYF 커피는 네팔, 르완다에서 직접 가져온 최고의 원두 원두 100%와 국내 콜드브루 로스터 핸디엄, 스페셜티 로스터 테라로사를 통해 로스팅을 함으로써 맛과 가치를 모두 담아냈다.

소비자가 MYF 커피를 마시게 되면 네팔과 르완다에 커피나무 식재는 물론, 미세먼지, 지구온난화 등 세계 기후 이상을 경감시키기 위한 나무가 전 세계에 심어지게 된다.

트리플래닛의 김형수 대표는 “연일 미세먼지의 농도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커피 한 잔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넘어 가치를 나누고 지구를 보호하는 나비효과를 기대한다”며 “오늘 가치 심은 나무 MYF를 통해 사람들이 그 행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여기에 MYF 커피는 5월 1일까지 텀블벅을 통해 MYF 콜드브루, 드립백 커피 판매가 진행되며, 텀블벅을 통해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특별히 커피 설명서, 선물용 엽서, 더스트백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트리플래닛은 지금까지 중국 사막화 방지 숲, 세월호 기억의 숲, DMZ 폴 매카트니 평화의 숲 등 다양한 사회적, 환경적 가치가 있는 숲을 조성해 오고 있으며, 엑소숲, 동방신기숲 등 스타의 이름으로 74개의 숲을 조성한 바 있다.

2010년 설립 이후 중국, 케냐, 네팔, 미국 등 전 세계 12개국 190개 숲에 77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매년 약 1만6000톤의 이산화탄소 상쇄 및 45억원 이상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B corp 인증 기업이다.

 

두영준 기자endudwns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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