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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업계 발전 위해 앞장설 것 (2017-11-17)

 한국암웨이(주)의 김장환 대표이사는 지난 11월 16일 서울시 강남구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직판업계 전문매체 편집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리딩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단계라는)용어변경에 대한 움직임에 대해 업계의 의견이 분분한 것 같다”면서 “직접판매공제조합사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사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용어를 골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각 업체들과의 긴밀한 협조가 중요하다”며 “각 업체 대표들과 협의체를 구성, 이를 통해 업계의 현안들을 정리하고 점진적으로 해결해 나갈 토대를 만드는 것은 물론 업계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김장환 대표이사는 공제조합 시절 업체의 경리부 성장 회의를 만들어 다단계판매와 관련한 세율을 인하하는 등 업계 전체의 이익에 기여한 바 있다.

 한편 현재 1조 원을 약간 웃도는 한국암웨이의 매출을 3조 원대까지 올리겠다고 밝혔다. 한국암웨이는 일본암웨이를 제치고 중국암웨이에 이어 전 세계 암웨이 지사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장환 대표이사는 한국암웨이가 선전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피플 △퀄리티 △스피드를 들었다. 특히 퀄리티 부분을 강조하면서 사람의 수준과 제품의 수준이 함께 맞아떨어졌던 것이 한국암웨이의 성공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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