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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조합, ‘디지털 회원사 홍보관’ 정식 오픈

  • 전재범 기자
  • 기사 입력 : 2026-08-26 16: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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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KOSSA톡 등 디지털 서비스 확대

▷ 사진: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은 회원사의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다단계판매·후원방문판매 관련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디지털 회원사 홍보관을 정식 오픈했다고 826일 밝혔다.

디지털 회원사 홍보관은 회원사별로 흩어져 있던 회사소개
, 주요 제품, 홍보영상, 이미지 및 각종 홍보자료를 한곳에 모은 디지털 홍보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회원사명 검색과 유형별 필터 기능을 통해 원하는 기업을 손쉽게 찾을 수 있으며, 각 회원사 홈페이지와도 연결돼 상세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특판조합 회원사와 주요 제품 정보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고
, 회원사는 조합의 공식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기업과 제품의 노출을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 회원사 홍보관은 단순한 정보 제공 페이지를 넘어 회원사가 직접 콘텐츠를 관리하는 상시 홍보채널로 운영된다
.

회원사는 별도의 관리 페이지를 통해 회사소개
, 제품, 이미지, 영상 등 콘텐츠를 직접 등록·수정할 수 있으며, 변경된 내용은 특판조합의 검토·승인을 거쳐 디지털 회원사 홍보관에 반영된다.

이를 통해 회원사의 최신 기업
·제품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마련했으며, 특판조합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WFDSA 직접판매세계대회를 비롯해 SNS, 보도자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활동과 디지털 회원사 홍보관을 연계해 회원사 홍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AI 챗봇 ‘AI KOSSA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자가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정보를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회원사에는 새로운 디지털 홍보채널을 제공해 소비자 편의와 회원사 지원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판조합 관계자는
디지털 회원사 홍보관은 회원사의 다양한 기업·제품 정보를 소비자와 연결하는 새로운 디지털 접점이라며, “앞으로 AI KOSSA톡을 비롯한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소비자에게는 더 편리한 정보 이용환경을, 회원사에는 실질적인 홍보·사업 지원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전재범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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