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직판협회 이멜다 비탈 전무 별세
30년 이상 산업에 헌신…유럽 업계 발전에 기여

유럽직접판매협회(Seldia)의 이멜다 비탈(Imelda Vital) 전무이사가 별세했다.
협회는 이멜다 비탈 전무이사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깊은 슬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멜다 비탈 전무이사는 30년 이상 직접판매산업에 몸담으며 유럽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해왔다. 오랜 기간 직접판매산업에 헌신하면서 동료와 회원사,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존경과 신뢰를 받아왔다.
협회는 “그의 별세는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엄청난 공백을 남겼다”며 “유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그의 삶과 인연을 맺었던 모든 사람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멜다 비탈 전무이사가 남긴 유산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회장과 부회장, 이사회의 지원 아래 그가 추진해온 사명을 지속하고, 그가 보여준 가치와 구축한 기반을 바탕으로 협회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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