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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두 번째 물결이 시작됐다”

  • 최민호 기자
  • 기사 입력 : 2026-08-06 15:10:40
  • 수정 시간 : 2026-08-06 15: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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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웨이브코리아 유니콘 리더들이 말하는 시장의 변화

지난 2024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라이프웨이브코리아(주)(지사장 이흥규, 이하 라이프웨이브)는 최근 다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초기 시장을 지나 제품 경험이 축적되면서 현장의 분위기도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기존 건강기능식품·화장품 중심의 직접판매 시장과 차별화된 제품군, 글로벌 성장 흐름, 그리고 새로운 리더들의 유입이 성장의 원동력으로 꼽힌다. 라이프웨이브에서 활동 중인 유니콘 그룹 김레지나, 김영선, 이순민, 김윤선 리더에게 성장 배경과 경쟁력, 향후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 (왼쪽부터)김레지나, 이순민, 김윤선, 김영선 리더


최근 라이프웨이브코리아가 다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장에서 가장 크게 체감하는 변화는 무엇인가?

김레지나➠ 초기에는 제품 자체를 낯설게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확연히 달라졌다. 제품을 직접 경험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입소문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고, 제품력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면서 시장도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흐름을 체감하고 있다.

김영선➠ 최근에는 업계 경력자뿐 아니라 젊은 사업자들의 유입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강력한 보상플랜과 미래지향적인 제품력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 체험 사례와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

이순민➠ 가장 큰 변화는 실제 사용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패치 제품이 생소했지만 이제는 직접 경험을 통해 제품력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앞으로 출시될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도 현장의 활력을 높이고 있다.

김윤선➠ 현장의 세대가 한층 젊어졌다. 인플루언서와 전문 네트워크 마케터들이 새롭게 합류하고 있으며, 기존 시장에서 경험을 쌓은 리더들까지 유입되면서 조직 분위기와 사업의 에너지가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졌다.


새로운 선택을 결심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으며, 라이프웨이브의 어떤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는가?

김레지나
➠ 오랜 기간 활동했던 기존 시장은 점차 포화되면서 미래 성장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반면 라이프웨이브는 새로운 기술과 한국 시장 오픈이라는 최적의 시기를 동시에 갖추고 있었고, 새로운 시장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다는 가능성이 가장 큰 선택의 이유였다.

김영선➠ 기존 시장이 가격 경쟁 중심으로 흘러가면서 네트워크 비즈니스 본연의 가치가 약해지고 있다고 느꼈다. 라이프웨이브는 조직 중심의 사업 구조와 차별화된 제품, 그리고 한국 초기 시장이라는 기회를 갖추고 있어 다시 도전할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순민➠ 부모님의 활동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자연스럽게 접했다. 라이프웨이브는 기존과 다른 기술 메커니즘과 인체 본연의 균형 회복이라는 철학이 인상 깊었고, 이러한 가치가 자신의 생각과 맞아 함께하게 됐다.

김윤선➠ 기존 시장에는 없는 새로운 제품이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다. 앞으로 시장을 이끌 차세대 기술이라는 확신이 있었고, 가족의 건강을 계기로 제품을 접하면서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까지 함께 확인하게 됐다.


제품이나 회사를 직접 경험하면서 확신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이었나?

김레지나
➠ 처음에는 새로운 기술이 다소 낯설었지만, 제품의 원리와 기업이 추구하는 철학을 이해하면서 확신을 갖게 됐다. 특히 ‘빛이 되어라, 빛을 전달하라’는 기업의 비전은 사업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바꿔준 계기가 됐다.

김영선➠ 여러 차례 프로모션을 경험하면서 회사가 단순히 제품 판매보다 사업자의 성장을 우선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모든 팀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이 현장의 강한 추진력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순민➠ 미국 글로벌 행사에 직접 참석해 다양한 국가의 사업자들을 만나면서 인식이 크게 바뀌었다. 서로를 응원하고 성장시키는 공동체 문화를 경험했고, 이러한 긍정적인 에너지가 라이프웨이브만의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

김윤선➠ 기존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한계를 넘어서는 기술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사람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활용성을 확인하면서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도 더욱 커졌다.


신규 사업자 확보가 쉽지 않은 시장에서 라이프웨이브만의 경쟁력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김레지나
➠ 가장 큰 경쟁력은 시장 선점의 타이밍과 독창성이다. 글로벌에서 성장세를 이어가는 기업이 이제 한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뚜렷한 경쟁 제품이 없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김영선➠ 사용법이 간단한 패치 형태와 과학 기반의 기술력이 차별화 요소다. 여기에 네트워크 비즈니스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과 기업 철학이 더해져 다른 회사와는 다른 경쟁력을 만들고 있다.

이순민➠ 연구자이자 창업자인 데이비드 슈미트 회장의 기술력과 철학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 기존 시장에서 보기 어려운 독창적인 연구개발이 라이프웨이브만의 경쟁력을 만들어가고 있다.

김윤선➠ 기존 시장은 새로운 소비자를 만들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 반대로 라이프웨이브는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며 기존 시장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조직을 성장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리더십과 조직 운영 철학은 무엇인가?

김레지나
➠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복제 가능한 시스템과 사람을 성장시키는 조직 문화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시스템과 문화가 함께 자리 잡을 때 조직도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 유니콘 그룹의 운영 철학이다.

김영선➠ 네트워크 비즈니스는 결국 사람의 성장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파트너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함께 즐기며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 때 조직도 자연스럽게 커질 수 있다고 믿는다.

이순민➠ 결국 중요한 것은 제품이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이 쌓이면 개인의 성장은 물론 사회에도 좋은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조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윤선➠ 조직은 긍정적인 사람들과 미래를 함께 바라보는 사람들이 모일 때 가장 큰 힘을 발휘한다. 성장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동행하는 문화가 지속 가능한 조직을 만든다고 믿는다.


최근 젊은 세대와 전문직 종사자들의 유입이 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김레지나
➠ 지금처럼 경제 환경이 어려운 시기에는 결국 ‘언제 시작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초기 시장이라는 기회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다양한 연령층과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영선➠ 젊은 세대는 수익뿐 아니라 재미와 비전을 함께 찾는다. 혁신적인 제품과 새로운 시장, 그리고 서로를 응원하는 조직 문화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으며, 전문직 종사자들도 기업 철학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순민➠ 저 역시 젊은 세대로서 라이프웨이브를 선택한 사례라고 생각한다. 기술과 철학이 조화를 이루는 미래지향적인 제품이 기존 세대뿐 아니라 새로운 세대에게도 충분한 매력으로 다가가고 있다.

김윤선➠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새로운 패러다임이 가장 큰 이유다. 기존 방식과 다른 혁신적인 접근이 젊은 세대와 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로 인식되고 있다.


향후 3~5년 후 라이프웨이브코리아는 어떤 회사가 되어 있을 것으로 전망하는가?

김레지나
➠ 향후 한국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며 대표적인 직접판매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더 많은 리더와 성공 사례를 만들어내는 조직을 구축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김영선➠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경제적 자유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성공자들이 모이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 확신한다.

이순민➠ 앞으로 출시될 다양한 제품들이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건강과 경제적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더 많은 성공 사례가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김윤선➠ 라이프웨이브가 새로운 시장으로 확실하게 자리 잡아 많은 사람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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