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농축 독자 원료로 미백과 주름 집중 케어”
ICD, '래디언솜™100 마이크로플루다이저 컨센트레이트' 출시

(주)리만코리아(대표이사 강영재)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브랜드 'ICD(구 인셀덤)'가 미백과 주름을 동시에 케어하는 '래디언솜™100 마이크로플루다이저 컨센트레이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ICD의 프리미엄 미백 라인인 래디언솜 라인의 기술력을 한 병에 압축한 제품으로, 눈가와 목처럼 피부가 얇고 움직임이 많아 색소침착과 주름이 쉽게 생기는 부위를 집중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블루 LED 배양기술로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 함량을 개선한 독자 원료 '병풀캘러좀™'을 기존 래디언솜 100 라인(토너·에센스·크림) 대비 10배 고농도로 담아 라인 내 최대 함량을 구현했으며, 자이언트 병풀™·동백꽃잎을 유산균으로 발효해 만든 'Centellac-GT™'를 함유해 피부에 윤기와 생기를 선사한다.
유효성분은 다이아몬드 초미세관으로 마이크론 단위까지 균일하게 분쇄·분산시키는 ‘마이크로플루다이저(Microfluidizer)’ 7단계 공정을 거쳐 한층 미세하고 균일하게 다듬었으며, 이를 통해 피부 흡수력과 사용감을 높였다. 투명한 고농축 에센스 제형은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돼 사용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4주간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기미·잡티·주근깨 등 색소침착 부위의 멜라닌 개선에 도움을 주고, 육안으로 보이는 색소침착 면적 역시 개선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목 가로주름 완화와 목 피부 치밀도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용기 일체형 자막(ZAMAK) 메탈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해 손의 마찰을 최소화하고 피부를 섬세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고민 부위에 도포한 뒤 부드럽게 문지르면 괄사처럼 리프팅 마사지 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동시에 일시적으로 피부 온도가 낮아지는 쿨링감도 경험할 수 있다.
리만코리아 관계자는 "'래디언솜™100 마이크로플루다이저 컨센트레이트'는 주름·잡티·탄력을 동시에 신경 쓰는 소비자를 위한 '홈 에스테틱' 집중 케어 제품으로, 래디언솜 라인의 시너지를 완성하는 아이템"이라며 "리만의 독자 원료와 기술력을 담은 이번 신제품으로 집에서도 손쉽게 관리하는 홈 에스테틱 루틴을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만코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31일까지 '래디언솜™100 4주 주름·미백 집중 케어 리미티드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래디언솜™100 기초 3종(토너·에센스·크림)과 '래디언솜™100 마이크로플루다이저 컨센트레이트' 2개를 함께 구매 시 래디언솜 익스피어리언스 키트를 증정하며, 4주간의 집중 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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