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도 선택받는 피부 관리의 기본
뉴이미지 플래티넘 세럼·크림, 스테디셀러가 된 이유
[Steady Seller 리뷰]

스킨케어 시장에서 ‘새로움’은 언제나 강력한 경쟁력이다. 매 시즌 새로운 성분과 제형, 새로운 콘셉트를 앞세운 제품이 등장하고 소비자 관심도 빠르게 이동한다. 그러나 변화가 빠른 시장일수록 꾸준히 선택받는 제품의 의미는 더 분명해진다. 한 번의 화제성보다 반복 구매를 이끌어내는 사용감, 성분 구성, 루틴 안에서의 활용도가 제품의 생명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뉴이미지의 울트라 케어 플러스 플래티넘 라인 가운데 어드밴스드 타이트 펌 & 필 페이스 세럼과 플래티넘 크림은 이러한 기준에서 주목할 만한 제품이다. 플래티넘 어드밴스드 타이트 펌 & 필 페이스 세럼은 30ml 용량의 집중 케어 세럼이다. 기존 트리-펩타이드 콤플렉스에서 업그레이드된 쿼드 펩타이드 복합체를 특징으로 한다. 펩타이드 성분을 중심으로 피부를 매끄럽고 탄탄하게 가꾸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미역 추출물과 마린 바이오-테크 활성 성분도 함께 담았다. 미역 추출물은 보습감을 더하고, 마린 바이오-테크 활성 성분은 빠르고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로 소개된다. 여기에 캡슐화된 레스베라트롤이 더해져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항산화 콘셉트를 강화했다.
이 세럼의 강점은 ‘한 단계 앞에 쓰는 제품’이라는 점이다. 아침과 저녁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사용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이후 크림 단계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제형이 무겁게 남기보다 피부에 밀착되는 세럼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며, 탄력감·매끄러움·보습감을 동시에 고려한 루틴을 원하는 이들에게 활용도가 높다. 특히 건조함이 쉽게 드러나거나 피부결이 거칠어 보이는 계절에는 세럼 단계의 완성도가 전체 스킨케어 만족도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 이 제품이 플래티넘 라인의 대표 세럼으로 꾸준히 언급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플래티넘 크림은 세럼 이후의 마무리 단계에서 피부에 보습감과 탄력감을 더하는 60ml 크림이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쥬벨레븐™을 함유했으며, 아세틸헥사펩타이드-51아마이드 성분을 중심으로 피부 활력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갈랑가갈랑갈 추출물은 깊은 보습감을 주며, 능아연석 추출물은 풍부한 미네랄 복합체를 통해 피부 탄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소개된다. 그린와틀꽃왁스, 호호바, 해바라기씨오일, 크랜베리씨 오일 등 식물성 성분도 함께 배합돼 피부에 수분감을 공급하는 데 중점을 뒀다.
크림의 매력은 농밀한 제형과 마무리감의 균형에 있다. 일반적으로 탄력 케어 크림은 무겁거나 답답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지만, 이 제품은 가볍고 빠른 흡수력을 함께 내세운다. 아침과 저녁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눈가는 피해서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두 제품을 함께 볼 때 가장 큰 특징은 역할 분담이 분명하다는 점이다. 세럼은 피부 탄력감에 집중하는 선행 단계로, 크림은 보습감과 마무리감을 더하는 단계로 기능한다. 세럼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는 보습 지속감을 크림이 보완하고, 크림만으로는 아쉬울 수 있는 집중 케어감을 세럼이 채워주는 구조다. 이 때문에 단품 사용보다 함께 사용할 때 루틴의 완성도가 높아진다. 특히 피부가 건조해 보이거나, 탄력감 저하가 신경 쓰이거나, 매일 쓰는 스킨케어 제품에서도 고급스러운 사용감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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