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헬스코리아 출격…반세기 연구 역량, 제품 200여 가지

중국 직접판매(直销)기업 랴오닝퓨쳐바이오텍(辽宁未来生物科技有限公司)이 한국에서 다단계판매 영업을 공식적으로 시작한다.
이 기업의 한국 법인 퓨쳐헬스코리아(유)(대표이사 양국군)는 지난 4월 20일 직접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고, 경기도청으로부터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5월 14일 다단계판매업(경기 제2026-1호) 등록을 마쳤다.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울 강서구 마곡에 서울센터를 운영하는 등 사업자 지원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면서 국내 시장 공략을 위한 채비를 마쳤다.
랴오닝퓨쳐바이오텍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홍콩, 싱가포르 등지에 지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국내 사업자들의 해외 조직 구축과 사업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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