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오라코리아, 19만 슬관절염 환자를 위한 ‘라파 402 알파’
초기 부담 줄인 렌탈 방식도 운영해

무릎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전 연령대로 확산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 진료데이터에 따르면 무릎관절증 진료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19만 명 이상 증가했다. 65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 퇴행성 무릎관절염 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걷기와 러닝 등 운동 인구 증가로 30~40대에서도 무릎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니오라코리아(유)(지사장 김희나)는 ‘라파 402 알파’를 판매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받은 슬관절염 통증완화 치료용 의료기기다. 의료용 반도체 레이저 402개와 열파장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다.
라파 402 시리즈는 약 8주간의 임상시험을 거쳐 식약처로부터 ‘슬관절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통증 완화 치료’ 목적을 인정받으며, 사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다. 무릎 등 관절 부위에 착용해 사용하며, 굴곡진 부위와 넓은 부위 모두에 적용할 수 있는 구조다. 착용 중에도 양손을 사용할 수 있어 TV 시청, 독서, 스마트폰 사용 등 일상생활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렌탈 방식도 운영한다. 소비자는 월 정액 서비스 형태로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상세 정보는 니오라코리아 공식 온라인몰 ‘니오라리빙케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니오라코리아 김기현 책임은 “라파 402 알파는 무릎관절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소비자가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라며 “고령층뿐 아니라 걷기와 러닝 등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 사이에서도 무릎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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