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보케어, 카일 빌링슬리 CFO 선임

애드보케어가 카일 빌링슬리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선임했다. 빌링슬리는 소비재 및 리테일 분야에서 20년 이상 재무·운영 경험을 쌓아왔으며, 운영 혁신과 시장 성장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그는 여러 기업에서 임원직을 맡았고, 인사(HR), IT, 제조, 물류 등 다양한 부서를 총괄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크리스티나 헬위그 애드보케어 CEO는 “카일은 성과 향상과 조직 구축, 실질적인 결과 창출 능력을 입증해온 인물”이라며 “그의 리더십은 애드보케어가 혁신을 이어가고 운영 역량을 강화하며 장기적인 성장을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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