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를 넘어 세계로” 글로벌 햄프 브랜드 도약 선언
더클라세움 5주년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주)더클라세움(대표이사 차진희)이 창립 5주년을 맞아 글로벌 시장 확대와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더클라세움은 지난 5월 20일 경기도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국내를 넘어, 세계로(Beyond Korea to the World)’를 주제로 국내외 회원 약 2,000명이 참석한 5주년 기념 페스티벌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몽골에서 약 50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해 더클라세움의 해외 성장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창립 기념식을 넘어 지난 5년간의 도전과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글로벌 햄프산업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장은 오프닝 공연과 비전 발표, 글로벌 리더 스피치, 승급식, 특별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가수 강유진의 축하 공연으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축하 영상 상영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어 한국 시니어 스타협회 김선 이사장과 한의사 정한일 원장,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엄성흠 교수의 축사가 이어지며 더클라세움의 성장 가능성과 산업적 비전에 힘을 실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온 5년
차진희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5년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조직의 결속력과 원팀 정신을 강조했다.
차 대표는 “지난 5년 동안 더클라세움은 수많은 변화의 파도를 넘어왔다”며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면서 시행착오와 위기도 있었지만,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결국 위기를 기회로 바꿔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창립 5주년은 단순히 지나온 시간을 축하하는 자리가 아니라 다가올 미래를 향해 다시 신발 끈을 조여 매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원팀 정신이 있다면 앞으로의 10년, 20년 역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오종호 대표사업자는 더클라세움만의 차별화 요소로 ‘제품력’, ‘보상플랜’, ‘리더십’을 꼽았다.
그는 “더클라세움에는 특별한 것이 세 가지 있다. 첫 번째는 최고의 제품이 대마 원료와 만나 탄생한 특별한 아이템이며, 두 번째는 글로벌 어디에서도 경쟁력 있는 보상플랜”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햄프 시장 2032년 303조 원 전망
서울성모병원 김세웅 원장은 특별 강연을 통해 햄프(Hemp)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 시장 흐름을 설명했다.
김 원장은 “더클라세움은 헬스와 뷰티 산업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햄프 제품을 개발하는 특별한 회사”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햄프씨드, CBD 추출물, 친환경 바이오 소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산업용 대마 시장은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뿐 아니라 바이오플라스틱, 자동차 내장재, 건축 자재, 의류용 섬유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들은 전 세계 햄프 시장 규모가 2024년 약 111억 달러(한화 약 16조 원)에서 2032년 약 2,024억 달러(한화 약 303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연평균 성장률 역시 두 자릿수에 이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경북 안동 규제자유특구를 중심으로 산업화 실증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전남과 강원권 역시 햄프산업 진출 가능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햄프 하면 더클라세움 떠올라야”
주성진 의장은 글로벌 비전 발표를 통해 향후 해외 시장 확대 전략을 공개했다.
주 의장은 “최고의 품격을 세우겠다는 의미로 더클라세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며 “최근 3개월 동안 16개국을 방문했고, 몽골에서는 약 1,000명의 회원들과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몽골에서는 단 4주 만에 글로벌 1호 다이아몬드 직급자가 탄생했으며, 말레이시아와 홍콩, 중국 시장 오픈도 준비 중”이라며 “튀르키예에서도 더클라세움의 브랜드 인지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금 전 세계는 K-뷰티와 K-콘텐츠 열풍 속에 있다”며 “더클라세움은 독창적인 햄프 원료 기술과 K-뷰티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마는 더 이상 부정적인 이미지만 가진 산업이 아니다”라며 “헬스케어와 웰니스 산업으로 확장되며 전 세계적으로 ‘그린 러시(Green Rush)’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더클라세움은 창업 2년 만에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퍼스트 무버 기업”이라며 “콜라 하면 코카콜라가 떠오르듯, 햄프 하면 더클라세움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대한민국 대표 햄프 전문기업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미래 성장 비전과 전략 공유
행사 2부에서는 국내외 리더들의 성공 사례와 글로벌 사업 경험이 공유됐다. 더클라세움 측은 “1부가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면, 2부는 미래 성장과 비전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특히 몽골, 카자흐스탄, 러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 활동 중인 글로벌 리더들의 발표는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실제 제품 경험과 글로벌 소비자 반응, 현지 시장 확대 사례 등이 공유되며 해외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행사에는 천호식품 창업주인 김영식 회장이 특별 초청 강연자로 나섰다. 김 회장은 성공 철학과 인생 경험을 중심으로 참가자들과 소통했다.

더클라세움 최초 ‘크라운’ 탄생
이날 승급식에서는 더클라세움 최초의 ‘크라운’ 직급자가 탄생하며 행사장의 분위기가 절정에 달했다. 주인공은 안지혜 크라운이다.
안지혜 크라운은 “처음 더클라세움 화장품을 사용해보고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누구라도 써야 하고, 먹어야 하고, 발라야 하는 제품이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돈을 벌겠다는 생각보다 좋은 제품을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더클라세움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제품력과 보상플랜을 갖고 있다. 누구나 함께한다면 이 자리에 올라올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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