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동단에서 점화한 리더십의 불꽃
제이온, ‘2026 울릉도·독도 리더십 세미나’ 성황리에 종료

국내 최초 사슴태반 식약처 인증 기업 (주)제이온(대표이사 김영식)이 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독도에서 ‘2026 제이온 리더십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약 200명의 사업자가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인센티브 여행을 넘어 리더십 강화·사업 비전 공유·조직 결속이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제이온은 뉴질랜드산 사슴태반을 핵심 원료로 한 프리미엄 헬스·뷰티 기업으로, 올해 ‘IGNITE NEW MOMENTUM(새로운 모멘텀을 점화하라)’이라는 슬로건 아래 글로벌 시장 확장과 조직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울릉도·독도 세미나는 그 전략의 첫 번째 실행이자, 현장 리더들에게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출발점이다.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야간 크루즈로 시작된 여정
참가자들은 4월 21일 저녁 포항 울릉크루즈 여객터미널에 집결했다. 밤 11시 출항한 크루즈는 동해의 밤바다를 가르며 이튿날 새벽 6시 울릉도 사동항에 도착했다. 약 7시간의 야간 항해 자체가 참가자들에게는 일상에서 벗어나 사업과 삶을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도착 직후인 오전 6시 30분, 참가자들은 곧바로 독도행 선박에 올랐다. 대한민국 최동단, 동경 131도 52분에 위치한 독도는 제이오너(제이온 사업자)들에게 ‘가장 먼저 해가 뜨는 땅에서 가장 먼저 빛을 만들어낸 사람들’이라는 상징적 의미로 다가왔다. 당일 기상 여건으로 접안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독도를 선회하며 가까이에서 동도와 서도의 웅장한 자태를 눈에 담는 감동적인 시간을 보냈다.
울릉도 일주, 자연 속 리더십 탐방
2일차 오후에는 울릉도 육로탐방 A코스가 진행되었다. 사동에서 출발해 통구미, 남양, 카페 울라, 현포, 천부를 거쳐 나리분지에 이르는 코스로, 참가자들은 울릉도의 해안 절경과 원시림을 감상하며 소그룹 단위의 대화와 교류 시간을 가졌다. 3일차 아침에는 B코스로 도동, 저동, 봉래폭포, 촛대바위를 탐방하며 울릉도의 또 다른 매력을 체험했다.
제이온 관계자는 “울릉도는 한반도에서 가장 자연이 잘 보존된 곳 중 하나로, 리더들이 도심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사색과 동료 간 유대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며, “장소 선정 자체가 이번 세미나의 기획 의도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더십 교육과 사업 전략 공유
세미나 기간 중 진행된 리더십 세션에서는 2026년 하반기 사업 방향과 조직 성장 전략이 공유되었다. 특히 오토캐시(월 정기구매) 활성화, 신규 리크루팅 전략, 그리고 사업자 등급별 맞춤 성장 로드맵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김영식 대표이사는 세미나에서 “제이온의 진정한 경쟁력은 제품이 아니라 사람”이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각자의 현장에서 만들어낸 성과가 모여 오늘의 제이온을 만들었고, 내일의 제이온 역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슴태반에서 시작된 우리의 도전은 이제 글로벌 헬스·뷰티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언제나 현장의 리더들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울릉도의 밤, 화합과 감동의 무대
2일차 저녁에는 울릉도 야외 특설무대에서 그룹별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각 그룹이 사전에 준비한 공연은 댄스, 연극, 율동, 가요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울릉도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무대는 참가자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한 참가자는 “평소 사업 현장에서는 경쟁 관계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다른 그룹 리더들과 이렇게 웃고 노래하며 하나가 되는 경험이 정말 소중했다”며, “내일부터 다시 현장에 나가면 이 에너지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석식은 울릉도 특산물 회정식으로 차려져 참가자들의 미각까지 사로잡았다.
연이어 이어지는 대규모 리더십 프로그램
제이온은 이번 울릉도·독도 세미나를 시작으로 올 한 해 사업자와 함께하는 대규모 리더십 프로그램을 연이어 전개할 계획이다. 오는 5월에는 500여 명의 사업자가 참가하는 남해·여수 리더십 세미나가 예정되어 있으며, 참가 규모만으로도 이번 울릉도 세미나의 2.5배에 달한다.
하반기에는 무대를 해외로 확장한다. 9~10월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해외 리더십 세미나와 제이온배 골프대회를 동시에 개최할 계획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이 반영되어 있다. 제이온은 이미 몽골, 유라시아, 중국 등으로의 사업 확장을 추진 중이며, 칭다오 세미나는 현지 파트너와의 네트워킹 기회까지 겸하는 복합 프로그램으로 기획되고 있다.

‘사람 중심’ 성장 전략으로 차별화
제이온이 이처럼 대규모 인센티브 세미나를 연속적으로 개최하는 배경에는 ‘사업자가 곧 브랜드’라는 경영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제이온은 루비(Ruby), 사파이어(Sapphire), 에메랄드(Emerald), 다이아몬드(Diamond) 등으로 이어지는 사업자 등급 체계를 운영하며, 각 단계별로 차별화된 인센티브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네트워크 마케팅 업계에서 리더십 세미나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다. 제이온처럼 국내 오지와 해외를 아우르는 연속적인 세미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례는 리더 사업자들의 충성도와 조직 결속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인 전략이라는 것이다.
제이온 관계자는 “이번 울릉도 세미나의 참가 자격이 ‘루비 달성자’에게 주어졌다는 점은 의미가 크다”며 “루비는 제이온 사업자 등급의 첫 번째 관문으로, 이를 달성한 사업자들에게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 여행을 제공함으로써 ‘노력하면 반드시 보상받는다’는 조직 문화를 체감하게 하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제이온은 뉴질랜드산 사슴태반을 핵심 원료로 한 프리미엄 헬스·뷰티 기업으로, 국내 최초로 사슴태반 원료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대표 브랜드 ‘디플(D.PL)’ 및 ‘디플셀(D.PL Cell)’을 통해 건강식품(디플에디션, 장큐프리 등)과 기능성 화장품(디플셀 라인)을 유통하고 있으며, 전국 SIS(Shop-in-Shop) 매장과 대리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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