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시, 유럽 8개국 동시 진출

튀르키예 직접판매기업 파마시는 전 세계 생중계 발표를 통해 유럽 8개 신규 시장 진출을 발표했다. 이번 확장은 유럽 지역에서 회사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이다. 이번에 신규 등록이 시작된 국가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에스토니아, 네덜란드, 독일,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룩셈부르크 등이다.
엠레 투나 사장은 “이번 확장은 파마시와 우리의 글로벌 비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8개 시장을 동시에 개설하는 것은 유럽 시장의 잠재력에 대한 우리의 확신과 인프라, 제품, 커뮤니티가 함께 성장할 미래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후안호 오리요 서유럽 담당 부사장은 “이번 출시는 단순한 시장 개설을 넘어 시장 진입 준비가 완료됐다는 의미”라며 “인프라와 디지털 기반, 참여 의지가 높은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유럽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3월 6일>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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