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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코리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19년째 아동 후원

  • 유승우 기자
  • 기사 입력 : 2026-01-29 14: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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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회 공헌 성과 통해 지속가능한 나눔 실천


▷ 사진: 시너지코리아


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
(지사장 김혜련, 이하 시너지코리아)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한 사회 공헌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올해로 19년째 이어온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너지코리아는 전신인 네이처스선샤인 코리아의
1997나눔의 집후원을 시작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올해로 30년째 나눔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2008
년에는 자체 후원 재단인 임팩트 파운데이션(구 레가시 파운데이션)을 설립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위한 체계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까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달된 누적 후원금은 약 12억 원에 이르며, 중증 장애 아동과 저소득 가정 아동 5,500여 명을 지원했다.

특히 회원과 임직원이 매월 수익의
0.5%를 자발적으로 적립하는 참여형 기부 구조를 통해, 나눔을 기업 고유의 조직 문화로 정착시킨 점이 주목받고 있다.

2025
년에는 9,000만 원의 기금을 투입해 아동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 사업을 중심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했다. 설과 추석 명절에는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명절 상차림을 지원했으며, 중증 장애 아동 거주시설인 한사랑마을의 노후 환경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연말에는 한사랑장애영아원에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산타원정대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성탄 선물을 전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이 밖에도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진로 체험과 가족 여행 지원
, 돌봄 및 의료 지원 등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이는 단발성 기부를 넘어 지속가능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시너지코리아 관계자는
시너지의 사회 공헌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아이들의 삶에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동행을 지향한다오랜 기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의 핵심 가치인 건강이 아이들의 일상과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공헌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 시너지월드와이드는 1972년 설립된 세계 최초의 허브 캡슐화 기업 네이처스 선샤인의 50년 제품력을 계승한 글로벌 건강식품 전문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프로알지-9 플러스를 비롯해 신제품 트루 글로(TRUGLO), 스킨헬스 브랜드 라마라(l’amara)의 딥코어 PDRN 앰플 등을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과 사회 공헌 활동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

 
유승우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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