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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 “제품당 평균 3.3% 포인트 추가 지급”

  • 최민호 기자
  • 기사 입력 : 2026-01-07 11: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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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르그 회장, 팀파트너들에게 더 많은 보상 제공 약속

피엠인터내셔널(이하 PMI) 창립자 겸 CEO인 롤프 소르그 회장이 올해 11일부터 구매하는 모든 피트라인제품에 대해 제품당 평균 3.3% 포인트 추가 지급을 약속했다.
 

소르그 회장은 16일 창립 3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글로벌 팀파트너를 대상으로 공개한 약 34분 길이의 신년사 영상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추가 보너스 지급은 옵티멀 세트를 비롯해 모든 피트라인제품에 동일하게 적용된다이처럼 강력한 선언을 할 수 있었던 것은 2025년 전년 대비 25% 성장한 40억 달러(한화 약 58,000억 원) 글로벌 매출을 올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수년에 걸쳐 우리는 팀파트너들에게 더 많은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조치를 취해왔다매년 전세계 모든 팀파트너들의 소득을 인상하는 역사상 최초의 회원직접판매 기업으로 이름을 남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올해 카자흐스탄, 체코, 인도에 새로운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며 베트남과 아일랜드에서는 추가적인 시장 진출이 계획되어 있다올해 국제 인프라와 현지 접근성을 더욱 강화해 전 세계적으로 50개 이상의 자회사를 거느린 글로벌 회사로 더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 PMIK는 한국지사 설립 8년 만에 매출 5,800억 원(2023년 기준)을 달성, 암웨이, 애터미와 함께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회원직접판매 회사다. PMIK 본사인 독일 피엠인터내셔널 역시 2024년도 325,000만 달러(한화 약 47,2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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