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비욘드·VDL ‘2025 올리브영 어워즈’ 3관왕
1년간 고객 구매 데이터 바탕으로 부문별 우수 제품 선정

(주)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선주)은 지난 11월 28일 국내 대표 H&B스토어인 ‘올리브영’에서 주최하는 어워즈에서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VDL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 ▲VDL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 등 3개 제품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1년간 고객들의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문별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프로모션이다. 실제 소비자의 선택 결과를 반영한 만큼 업계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 지표 중 하나다.
클린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는 핸드케어 부문 1위를 차지했고,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의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과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은 각각 베이스 부문 ‘MD’s Pick(엠디스 픽)’과 트렌드 부문 ‘Rising Star(라이징 스타)’로 선정됐다.
비욘드의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는 지난 2023년 올리브영 어워즈 핸드케어 부문 3위에서 올해 1위로 올라서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005년 4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약 655만 개로, 1분당 약 9개가 판매되는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다.
지난 11월 19일에는 뷰티플랫폼 ‘글로우픽’과 ‘앳코스메’가 공동 진행한 ‘2025 글로우픽 어워드 겸 앳코스메 코리아 어워드’에서 핸드크림 부문 2위에 올라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입증했다.
VDL은 ‘베이스 명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과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으로 올리브영 어워즈 2관왕을 달성했다. 두 제품 모두 얇고 가벼운 사용감과 우수한 지속력으로 ‘사용이 편리하면서도 완벽한 베이스’라는 평가를 받으며 MZ세대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VDL의 대표 제품인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은 최근 누적 판매량 약 270만 병을 돌파했다. 기초 화장품보다 구매 주기가 긴 색조 화장품임에도 불구하고, 2023년 리뉴얼 이후 10~20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3년도 채 안 돼 110만 병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LG생활건강은 “이번 수상은 자사의 탄탄한 제품력을 알아봐 주고 구매해 준 고객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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