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노, 멕시코 직판기업 ‘산키’ 인수
콜롬비아·페루 법인도 100% 인수
진지노가 멕시코의 건강 전문 직접판매 기업 산키(Sanki)와 주요 자산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산키의 판매원 데이터베이스와 고객 명부, 재고, 지식재산권(IP) 등이 포함되며, 콜롬비아와 페루에 소재한 산키 자회사 지분 100%도 함께 인수하기로 했다.
산키는 미국과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등 북미와 남미 시장에서 활동 중인 직접판매 기업으로, 연 매출은 약 1,200만 달러에 달한다. 특히 산키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건강과 웰빙을 위한 혁신적·특허 기반 제품군을 포함하고 있어, 진지노의 핵심 사업 모델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2026년 1월 1일 인수 완료 시점에 진지노는 총 800만 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 중 700만 달러는 신주 발행을 통해 지급되며, 나머지 100만 달러는 회사의 자체 보유 현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향후 매출 성장에 따라 최대 1,200만 달러의 추가 인수대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당 추가 대금 전액은 신주 발행 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진지노는 2020년 VMA라이프, 2022년 Enhanzz, 2024년 Xelliss‧ACN유럽, 2025년에는 Zurvita, Valentus, Ecosystem, Truvy, Bode Pro 등 직접판매기업의 핵심 자산을 연이어 인수했다.
다그 베르헤임 페테르센 진지노 CEO는 “개인 맞춤형 조언과 솔루션이 건강·웰빙 산업의 미래일 뿐만 아니라 유통 전반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산키의 공동창립자인 알레한드로 로페스 텔로 CEO와 함께 쌓아온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통합이 진정한 맞춤형 소비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산키는 미국과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등 북미와 남미 시장에서 활동 중인 직접판매 기업으로, 연 매출은 약 1,200만 달러에 달한다. 특히 산키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건강과 웰빙을 위한 혁신적·특허 기반 제품군을 포함하고 있어, 진지노의 핵심 사업 모델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2026년 1월 1일 인수 완료 시점에 진지노는 총 800만 달러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 중 700만 달러는 신주 발행을 통해 지급되며, 나머지 100만 달러는 회사의 자체 보유 현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향후 매출 성장에 따라 최대 1,200만 달러의 추가 인수대금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해당 추가 대금 전액은 신주 발행 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진지노는 2020년 VMA라이프, 2022년 Enhanzz, 2024년 Xelliss‧ACN유럽, 2025년에는 Zurvita, Valentus, Ecosystem, Truvy, Bode Pro 등 직접판매기업의 핵심 자산을 연이어 인수했다.
다그 베르헤임 페테르센 진지노 CEO는 “개인 맞춤형 조언과 솔루션이 건강·웰빙 산업의 미래일 뿐만 아니라 유통 전반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산키의 공동창립자인 알레한드로 로페스 텔로 CEO와 함께 쌓아온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통합이 진정한 맞춤형 소비 경험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PR뉴스와이어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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