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철학’으로 네트워크 마케팅에 새바람

지난해 10월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엔지엔(주)(대표 장철영)이 다시 한번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8월 30일 인도 황실 전통을 계승한 아로마 전문 브랜드 ‘카리나벨(Karinabel)’과 MOU를 체결하며 자연주의 제품 철학을 강화한 것이다. 엔지엔과 손잡은 주재현 고문과 신은영 대표사업자는 잃어버린 업계의 에너지를 되살리고 네트워크마케팅에 새로운 숨결과 비전을 불어넣겠다는 뜨거운 포부를 드러냈다.
좋은 원료가 제품의 ‘힘’
공무원 생활을 하다 미국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을 접한 주재현 고문은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업계에 몸담았다. 다양한 글로벌 회사에서 활동하며 성공을 거둔 베테랑 사업자인 그는 이번에 엔지엔에 합류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이번에 뛰어난 에센셜 오일을 찾기 위해 인도를 방문했다가 오일마다 등급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장미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은 1만 송이를 끓여야 한 방울이 나옵니다. 이게 1등급 원료죠. 그리고 한 번 끓인 장미를 12번 정도 더 사용해요. 사용할수록 등급이 떨어집니다. 저는 이런 귀한 원료를 직접 확인했고, 엔지엔 제품도 제품에 이런 원료 철학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 감동했습니다. 무엇보다 회사 운영 철학이 사업자에게 신뢰를 주고,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그는 오랫동안 업계를 괴롭혀온 ‘줄 세우기’ 관행을 철저히 걷어내고 누구나 당당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공정한 보상플랜을 실현할 수 있는 무대로 엔지엔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코인과 폰지가 단기 이익만 쫓으며 업계를 혼탁하게 만들었다면, 엔지엔은 정직한 물류와 투명한 보상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나의 마지막 소명은 엔지엔을 통해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에 건전한 생태계를 뿌리내리는 것입니다.”
침체된 시장에 향기를 불어넣는다
“이번에 뛰어난 에센셜 오일을 찾기 위해 인도를 방문했다가 오일마다 등급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장미에서 추출한 에센셜 오일은 1만 송이를 끓여야 한 방울이 나옵니다. 이게 1등급 원료죠. 그리고 한 번 끓인 장미를 12번 정도 더 사용해요. 사용할수록 등급이 떨어집니다. 저는 이런 귀한 원료를 직접 확인했고, 엔지엔 제품도 제품에 이런 원료 철학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 감동했습니다. 무엇보다 회사 운영 철학이 사업자에게 신뢰를 주고,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그는 오랫동안 업계를 괴롭혀온 ‘줄 세우기’ 관행을 철저히 걷어내고 누구나 당당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공정한 보상플랜을 실현할 수 있는 무대로 엔지엔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코인과 폰지가 단기 이익만 쫓으며 업계를 혼탁하게 만들었다면, 엔지엔은 정직한 물류와 투명한 보상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나의 마지막 소명은 엔지엔을 통해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에 건전한 생태계를 뿌리내리는 것입니다.”
침체된 시장에 향기를 불어넣는다
신은영 대표사업자는 네트워크 마케팅업계에서 20년 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글로벌 기업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카리나벨과 함께 엔지엔에 합류했다.
“카리나벨(Karinabel)은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생명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이라는 라틴어 ‘카리나’와 생명력을 뜻하는 ‘아벨’을 조합한 단어입니다. 인도 황실에서 사용되던 아로마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FDA, WHO, 할랄, 코셔 등 6개 국제 인증을 받은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먹고, 바르고, 테라피로 활용 가능한 다차원적 효능을 갖춘 제품입니다.”
그녀는 카리나벨과 엔지엔의 만남을 ‘운명과도 같은 만남’이라고 설명하며, 두 회사가 추구하는 자연주의 제품 철학이 시너지를 발휘해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람은 자연에서 멀어지면 병이 생기고 가까워지면 건강해집니다. 우리는 비건과 자연주의가 반드시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지엔의 모든 제품군(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생활용품)에 카리나벨 에센셜 오일을 접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비건은 비싸다’는 편견을 깨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대중적으로 접근 가능한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품질과 신뢰, 합리적 가격과 공정한 보상
“카리나벨(Karinabel)은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생명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이라는 라틴어 ‘카리나’와 생명력을 뜻하는 ‘아벨’을 조합한 단어입니다. 인도 황실에서 사용되던 아로마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FDA, WHO, 할랄, 코셔 등 6개 국제 인증을 받은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먹고, 바르고, 테라피로 활용 가능한 다차원적 효능을 갖춘 제품입니다.”
그녀는 카리나벨과 엔지엔의 만남을 ‘운명과도 같은 만남’이라고 설명하며, 두 회사가 추구하는 자연주의 제품 철학이 시너지를 발휘해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자신했다.
“사람은 자연에서 멀어지면 병이 생기고 가까워지면 건강해집니다. 우리는 비건과 자연주의가 반드시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지엔의 모든 제품군(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생활용품)에 카리나벨 에센셜 오일을 접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비건은 비싸다’는 편견을 깨고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해 대중적으로 접근 가능한 브랜드가 되고자 합니다.”
품질과 신뢰, 합리적 가격과 공정한 보상
엔지엔은 ‘필수품 전략’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고 반복 구매할 수 있는 제품군을 구축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품질과 효능을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이다.
이는 가격과 품질 사이의 균형을 철저히 고민한 결과이며, 단순한 구매를 넘어 생활 속 필수품으로 자리 잡도록 설계된 전략이다. 좋은 원료와 철저한 품질 관리, 그리고 합리적 가격 정책이 결합되어 소비자와 사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신은영 대표사업자는 “맛집인데 가격이 합리적이면 사람들이 몰리듯, 제품의 가성비가 뛰어나야 고객이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사업자도 자신 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라고 확신했다.
주재현 고문 역시 원료와 보상 구조를 강조하며 “성분 전달 기술과 구조적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리포좀(Liposome)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원료 그 자체의 힘과 순도를 최대한 활용하는 파이토존(Phyto-Zone)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원료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회사가 결국 시장을 이끕니다. 엔지엔은 그런 회사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주재현 고문과 신은영 대표사업자는 대전을 거점으로 엔지엔 사업을 호남과 영남으로 확산 중이며, 여세를 몰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해외 진출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인도 아로마 제품이라는 확실한 강점을 무기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신 대표사업자는 “코인과 가상자산 열풍에 지친 소비자들이 결국 진정성 있는 제품과 네트워크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하며, “엔지엔은 자본, 노하우, 제품 경쟁력을 모두 갖춘 만큼 업계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네트워크 마케팅업계는 최근 몇 년간 침체와 위기를 겪어왔다. 그러나 엔지엔은 카리나벨과의 협업을 계기로 자연주의 철학, 필수품 전략, 그리고 공정한 보상 구조를 앞세워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건전한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이들의 도전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이는 가격과 품질 사이의 균형을 철저히 고민한 결과이며, 단순한 구매를 넘어 생활 속 필수품으로 자리 잡도록 설계된 전략이다. 좋은 원료와 철저한 품질 관리, 그리고 합리적 가격 정책이 결합되어 소비자와 사업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냈다.
신은영 대표사업자는 “맛집인데 가격이 합리적이면 사람들이 몰리듯, 제품의 가성비가 뛰어나야 고객이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사업자도 자신 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라고 확신했다.
주재현 고문 역시 원료와 보상 구조를 강조하며 “성분 전달 기술과 구조적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리포좀(Liposome)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원료 그 자체의 힘과 순도를 최대한 활용하는 파이토존(Phyto-Zone)의 시대가 올 것입니다. 원료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회사가 결국 시장을 이끕니다. 엔지엔은 그런 회사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주재현 고문과 신은영 대표사업자는 대전을 거점으로 엔지엔 사업을 호남과 영남으로 확산 중이며, 여세를 몰아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시장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해외 진출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인도 아로마 제품이라는 확실한 강점을 무기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신 대표사업자는 “코인과 가상자산 열풍에 지친 소비자들이 결국 진정성 있는 제품과 네트워크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망하며, “엔지엔은 자본, 노하우, 제품 경쟁력을 모두 갖춘 만큼 업계의 새로운 표준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네트워크 마케팅업계는 최근 몇 년간 침체와 위기를 겪어왔다. 그러나 엔지엔은 카리나벨과의 협업을 계기로 자연주의 철학, 필수품 전략, 그리고 공정한 보상 구조를 앞세워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트워크 마케팅 시장에서 건전한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이들의 도전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주목된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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