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히트 예감”…애터미 발효 노니
애터미(주)(회장 박한길)의 ‘애터미오롯이 담은 유기농 발효 노니’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4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한국 발효 기술의 역량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인증하는 이 상은 향후 7년 이내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 및 5% 이상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은 혁신적 상품에 주어진다.

노니의 대세화, 발효 기술로 날개를 달다
애터미 노니는 131가지 노니 품종 중 가장 효능이 좋고 안전하다고 알려진 모린다 시트리폴리아(Morinda citrifolia) 품종만을 DNA 검사를 통해 선별해 사용한다. 원료는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애터미 전용 유기농 농장에서 관리되며, 한국인 현지 관리자 파견을 통해 엄격한 품질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공장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된 이 제품은 FSSC 22000 인증을 획득하여 품질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발효 과정에는 애터미만의 독자적인 7종 복합 유산균(AON1805)이 사용되며, 52종의 유산균을 대조해 최적의 발효 유산균을 선별한 후 무려 1,440시간에 걸쳐 발효와 숙성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단순 착즙 노니 주스와 차별화된 고함량 기능성분과 흡수율을 자랑한다. 특히 애터미는 세계 최고수준의 8,000억 마리 고농도 기능성 복합유산균을 개발해 사용하고, 발효조건(온도, 시간 등)을 최적화하여 발효기술에서 진일보한 생물전환기술을 통해 노니의 유효성분을 극대화하고, 맛과 향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노니의 독특한 맛을 순화하고 기능성을 더하기 위해 유기농 코코넛슈가, 비타민C 함량이 레몬의 40배에 달하는 깔라만시, 그리고 애터미오롯과 NST바이오가 공동 개발한 유기농 싸이클로덱스트린 시럽을 첨가했다.
코코넛슈가는 운동수행능력 증진 특허를, 깔라만시는 스트레스 완화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의 혁신성을 더한다.
애터미 노니는 131가지 노니 품종 중 가장 효능이 좋고 안전하다고 알려진 모린다 시트리폴리아(Morinda citrifolia) 품종만을 DNA 검사를 통해 선별해 사용한다. 원료는 인도네시아에 위치한 애터미 전용 유기농 농장에서 관리되며, 한국인 현지 관리자 파견을 통해 엄격한 품질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공장에서 위생적으로 생산된 이 제품은 FSSC 22000 인증을 획득하여 품질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발효 과정에는 애터미만의 독자적인 7종 복합 유산균(AON1805)이 사용되며, 52종의 유산균을 대조해 최적의 발효 유산균을 선별한 후 무려 1,440시간에 걸쳐 발효와 숙성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단순 착즙 노니 주스와 차별화된 고함량 기능성분과 흡수율을 자랑한다. 특히 애터미는 세계 최고수준의 8,000억 마리 고농도 기능성 복합유산균을 개발해 사용하고, 발효조건(온도, 시간 등)을 최적화하여 발효기술에서 진일보한 생물전환기술을 통해 노니의 유효성분을 극대화하고, 맛과 향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노니의 독특한 맛을 순화하고 기능성을 더하기 위해 유기농 코코넛슈가, 비타민C 함량이 레몬의 40배에 달하는 깔라만시, 그리고 애터미오롯과 NST바이오가 공동 개발한 유기농 싸이클로덱스트린 시럽을 첨가했다.
코코넛슈가는 운동수행능력 증진 특허를, 깔라만시는 스트레스 완화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제품의 혁신성을 더한다.

600억 수출 돌파, 애터미 노니 의 놀라운 성장
애터미 노니의 우수성은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어 향후 수출 등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애터미 노니를 음용해 본 한 중국 소비자는 “여타 노니 제품보다 맛이 좋고 영양소도 잘 보존되어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애터미 중국법인 관계자는 “애터미 노니는 ‘맛있고 건강에 좋은데 가격도 합리적’이기 때문에 중국 회원들 이 매우 좋아하는 제품”이라며 “노령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애터미오롯의 대표 수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애터미의 자회사인 애터미오롯은 2018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해 현재까지 14개국에 진출했다. 2023년 에는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추월했으며, 2024년에는 유럽과 인도네시아 등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누적 수출액 은 600억 원에 달하고 있다.
애터미 관계자는 “애터미 노니는 헤모힘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제2, 제3의 헤모힘과 노니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애터미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애터미 노니의 우수성은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어 향후 수출 등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애터미 노니를 음용해 본 한 중국 소비자는 “여타 노니 제품보다 맛이 좋고 영양소도 잘 보존되어 있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애터미 중국법인 관계자는 “애터미 노니는 ‘맛있고 건강에 좋은데 가격도 합리적’이기 때문에 중국 회원들 이 매우 좋아하는 제품”이라며 “노령화와 건강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관련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애터미오롯의 대표 수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애터미의 자회사인 애터미오롯은 2018년 설립 이후 빠르게 성장해 현재까지 14개국에 진출했다. 2023년 에는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추월했으며, 2024년에는 유럽과 인도네시아 등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누적 수출액 은 600억 원에 달하고 있다.
애터미 관계자는 “애터미 노니는 헤모힘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제2, 제3의 헤모힘과 노니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 애터미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두영준 기자 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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