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리코리아는 지금이 기회다”
‘My Calerie My family’ 세미나에서 ‘놀라운 신제품’ 공개
행사의 시작을 알린 박병훈 지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네트워크 마케팅의 역사(History), 인간 생애주기의 변화(Change), 선택의 기로에서 잡아야 하는 기회(Chance)를 주제로 한 스피치를 진행했다. 박 지사장은 먼저 “브랜드 파트너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과 긍정의 에너지에 힘입어 캘러리코리아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며 사업자들의 공적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인간의 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있는 와중에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사람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는 현실을 진단하면서, 네트워크 마케팅은 중장년과 실업자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미래의 대안이라고 역설했다. 무엇보다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캘러리코리아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하나하나 열거했다.
특히 캘러리코리아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배경에 대해 “Dr.린, Dr.주디, Dr.타일러와 같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진과 석학인 데이비드 싱클레어 하버드 의대 유전학 교수의 과학자문을 통해 연구·개발된 제품을 cGMP 인증을 받은 최첨단 시설 4엑셀시어(4Excelsior)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본사의 다이어트리 서플리먼트 전 제품이 PDR에 등재돼 이미 그 효과와 안정성이 입증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스티븐 존 플립스 공동설립자 & 한국 대표이사는 “캘러리헬스는 현재보다는 다가오는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위해 함께 더불어 나가는 것을 바탕으로 한다”면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웰빙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100년 이상 지속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이 캘러리헬스에 있으며 이러한 원동력에 대해 “제조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Dr.린은 원자재부터 완제품에 이르는 연구개발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쳐 현재까지 수천 개의 포뮬러를 기반으로 100여 개 브랜드에 OE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캘러리헬스 본사는 아름다운 남부 캘리포니아의 어바인에 위치해 있으며 21층 빌딩에서 여러 전도유망한 포춘 500대 기업들과 함께 자리하고 있다”며 “현재 한국을 포함한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멕시코, 브라질 등 전 세계 다양한 시장에서 활발히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모든 시장에서 현지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랜드 파트너들의 다양한 사업을 뒷받침할 수 있는 신제품 출시 소식도 전해졌다. 이날 Mr.보고 최고운영책임자는 “다이어트 커피 제품인 솔트리오(SOLTRIO)와 이너뷰티 제품인 글로우(GLOW)를 곧 선보일 예정”이라며 “2024년 내, 화장품도 신제품으로 출시 예정”이라고 밝히자 사업자들의 환호성이 이어지기도 했다.
한편 영업부 이세영 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약 1,000만 원 상당의 제품, 노트북 등을 지급한 행운권 추첨 행사와 저녁 만찬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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