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코스, ‘메이드 인 헤븐’ 바자회 참여
션-정혜영 부부 후원 10년 기념행사

코스모코스(사장 양창수)는 션, 정혜영 부부와 한국 컴패션이 함께하는 자선바자회 ‘메이드 인 헤븐’에 참여했다고 6월 7일 밝혔다.
지난 5월 31일 진행된 메이드 인 헤븐은 션, 정혜영 부부가 100명의 어린이를 후원한지 10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개최된 행사다.
코스모코스를 비롯한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관련 100여 개 브랜드의 제품 판매와 함께 션이 모아온 운동화 약 500켤레, 의류와 선글라스 등이 바자회에서 판매됐다.
수익금은 5,600만 원으로 전액 모두 가난한 환경에 놓은 전 세계 어린이 100명의 양육과 우간다 컴패션 어린이들을 위한 다목적 강당 건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코스모코스 관계자는 “이번 한국 컴패션 바자회를 통해 소외계층을 높는 뜻 깊은 행사에 참여 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기회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글로벌 리딩 뷰티 컴퍼니’라는 비전을 담고 있는 코스모코스는 1992년 창립 이후 고객의 아름다움을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왔으며, 선도적인 화장품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맞춤형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더마 엑스퍼트, 비프루브(VPROVE)’를 비롯해 ‘꽃을 든 남자’, ‘다나한’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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