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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판매, 소비자 피해 대폭 줄었다
직판조합, 설립 이후 최초 ‘무사고’…특판조합은 5년간 96% 감소
다단계판매와 관련한 소비자 피해 보상 건수가 눈에 띄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직접판매공제조합(이사장 배수정, 이하 직판조합),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정병하, 이하 특판조합)이 최근 발간한 연차보고서...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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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판매 지난해도 고전 면치 못해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더불어 내수 경기의 불황까지 이어지면서 다단계판매산업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특히 상위권 업체들이 대체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업계의 전반적인 성장세에도 제동이 걸리는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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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이상 사례 ‘다단계’가 가장 적다
지난해 총 2,316건 중 2건에 불과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장하면서 매년 이상 사례 신고·접수가 증가하고 있지만, 다단계판매로 구입한 제품의 이상 사례 보고는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식약처의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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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피라미드, 강력 처벌 길 열렸다
양형위, “최대 무기징역 선고 가능”…집행유예도 어려워져
불법 피라미드에 대해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대법원 양형위원회(위원장 이상원, 이하 양형위)가 조직적 사기범죄 양형기준을 전면 개정하면서 이들 범죄에 대한 중형 처벌이 가능해질 전망...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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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번아웃’에 멘탈케어 제품 급부상
정신적 웰빙, 수면의 질과 깊은 관련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잘 사는 것(웰빙)’에 대한 열망이 커지고 있다. 이를 따라잡아야 한다는 압박감 역시 덩달아 커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웰빙을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되려 건강하게 살지 못하는 이른바 ‘웰...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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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C 새로운 마케팅 화두는 ‘지속성’
고함량에 흡수율 장점 더해 시장 선도 기대감
고용량에 초점을 맞췄던 비타민C 제품의 마케팅 전략이 최근에는 ‘지속성’으로 바뀌는 추세다.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비타민 시장 규모는 9,061억 원이며 구매 건수는 약 1,500만 건에 달한다. 올해...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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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사후 규제해야 시장 살아난다
규제 완화하고 업체 책임은 엄중하게 물어야
우리나라도 건강기능식품의 사전 규제보다는 사후 규제를 해야 시장이 활성화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24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6조 440억 원으로 전...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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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러시아·몽골 다단계판매 급부상
튀르키예, 러시아, 몽골 등의 다단계판매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국가의 성장 요인은 경제구조의 변화, 청년층이 많은 인구구조, 달라진 소비 트렌드 등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한 시장의 역동성은 경기침체로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 직접판매업계에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튀르키예, 35세 이하 인구 60% 다단계판매 최적지튀르키예...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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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템 이상은 회장, 항소심도 법정 최고형
방문판매법 위반, ‘징역 7년‧벌금 10억 원’ 원심 유지
무등록 다단계조직을 이용해 1조 원을 끌어모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은 휴스템코리아 회장이 항소심에서도 법정 최고형을 선고받았다.서울고등법원 형사8부(부장판사 김성수, 김윤종, 이준현)는 4월 2일 방문판...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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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지급보증 심사 강화해야
국민은행, “대구 업체 P사 살펴보겠다”
은행과 채무지급보증계약을 통해 다단계판매업체로 등록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은행이 공제조합에 반려된 업체의 ‘면허 발급창구’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P사는 국민은행과 채무지급보증계...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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