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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그림자를 쫓는 경영은 빛을 잃는다
최근 업계에 떠도는 소문이 있습니다. 사업을 준비하고 있는 한 네트워크 마케팅회사가 이미 성공을 거둔 독일계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의 제품과 보상플랜을 거의 그대로 벤치마킹하려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국내 네트워크 마케팅업계뿐만 아니라, 잘 나가는 제품을 유사하게 모방하는 행위는 다른 업계에서도 비일비재합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모방’과 ‘표절...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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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칼럼> 직제개편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에 해당할까?
기업에서는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직제개편을 단행하는 경우가 많다. 부서 통합, 직무 재설계, 직급체계 정비 등 그 방식은 다양하다.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조직관리 차원을 넘어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경우, 법적으로는 취업규칙의 ‘불이익 변경’에 해당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업무범위가 줄어들거나, 직책이 변경되거나, 평가·보상 방식에 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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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뭐든 하나는 좋아”
“뭐든 하나는 좋아”업계의 한 관계자는 어떤 업체든 보상플랜과 제품 중 하나는 좋다며…“따라 했다가 따라 눕겠네”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흐름만 보면, 아무리 업계 1위 암웨이라도 그대로 따르다간 매출만 곤두박질칠 거라며…“강원도가 척박하기는 하죠”최근 강원도 사업자를 대상으로 처음 행사를 진행한 회사가 생각보다 사람을 모으는게 힘들다며…“나도 하고 싶은데”업계 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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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지난날의 영광이여..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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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다코리아, 그랜드 오픈 행사 성황리 개최
창립 6개월 만에 대한민국 다단계판매업계 30위 권으로 도약한 (주)댄다코리아(회장 김영삼)의 그랜드 오픈 행사가 열렸다.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글로벌 기업’을 표방하는 댄다코리아는 지난 10월 24일 서울시...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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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건전한 인수·합병으로 더 건강한 기업될 수 있어
최근 스웨덴 기업 진지노가 트루비와의 합병을 마무리 지음에 따라 한국 시장에서도 인수·합병을 통한 외연 확장이나 내실을 견고히 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때가 됐다. 이전에도 니오라와 ACN이 합병하는 등 한국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만한 인수·합병이 없지는 않았으나 한국 기업 간에 성사된 사례는 거의 없었다. 소리 소문없이 몇몇 기업들이 인수·합병을...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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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불법 피라미드 강력 처벌해야
모든 단어에는 힘이 있다. 같은 대상도 어떤 단어로 표현하느냐에 따라 촌스럽거나 부정적으로 비치기도 하고, 세련되거나 전문적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노인정’ 대신 ‘실버하우스’, ‘쓰레기 소각장’ 대신 ‘자원회수시설’, ‘다단계판매’ 대신 ‘네트워크 마케팅’이라 부르는 것이 대표적이다.1995년 방문판매법 개정으로 다단계판매는 제도권 안에 편입됐고, 법률 용어로도 정착...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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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칼럼> 새 정부의 노동 정책 살펴보기
정권이 바뀔 때마다 노동 정책에도 굵직한 변화가 따른다. 이번 이재명 정부도 예외는 아니다. 대선 공약부터 고용노동부 국정기획위원회 업무보고, 그리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까지, 하나같이 ‘노동권 강화’라는 방향성을 뚜렷하게 제시하고 있다. 가장 주목되는 것은 근로시간 단축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OECD 평균 수준의 근로시간 달성’을 목표로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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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성공이 다 자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문제야”
“성공이 다 자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문제야”잘 나가는 회사가 내려가는 이유는 대부분 대표와 사업자가 성공을 자기 덕이라고 생각하며 대립하기 때문이라고…“주식 보는 기분이야”모 업체의 대표는 실시간 매출 현황을 들여다 볼때마다 가슴이 조마조마 한다며…“우리한테 젊은 세대는 40대”업계의 한 관계자는 직접판매업계의 젋은 세대는 40대부터라서 뉴스에서 젊은 세대라는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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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신뢰의 증표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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