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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험난해진 항로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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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라코리아, '2026 파워 스타트 트레이닝' 성황리 개최
니오라코리아(유)(지사장 김희나)는 1월 21일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일부 리더들을 대상으로 '2026 파워 스타트 트레이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니오라의 글로벌 비전과 한국 시장에 대한 메시지를 직접 전...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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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인재 키워야 업계가 큰다
한국 진출을 준비하는 글로벌기업을 중심으로 사람이 없다는 말이 흘러나온다. 사람이 없다는 말은 물리적 인간을 지칭하는 게 아니라 능력과 자격, 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가 없다는 말이다. 많이들 폐업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110여 사가 영업을 하는 이 업계에 인재가 없다는 말은 각각의 기업이 지닌 임직원 양성 프로그램에 하자가 생긴 것은 아닌지 의심하게 한다.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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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데이터를 쌓아야 하는 이유
졸업식 시즌을 앞두고, 화훼 농가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인건비, 임대료 상승 등으로 인해 꽃다발의 값이 오르면서 가격 부담으로 이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한 번 쓴 꽃다발을 되파는 게시물까지 올라오고 있다. 졸업식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 역시 ‘어차피 한 번 쓰고 말 건데’라면서 꽃을 중고로 구매하고 있다고. 얼마 전...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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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칼럼> 무단퇴사 퇴직금, 손해액 공제하고 지급해도 될까
많은 사업주가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퇴직일 한 달 전에 퇴직 의사를 밝히고 성실하게 인수인계해야 한다’는 취지의 문구를 넣곤 한다. 이러한 문장과 같이 모든 근로자가 아름다운 작별을 하면 좋겠지만,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갑작스럽게 “내일부터 안 나가겠습니다”라고 통보하거나, 혹은 아무런 연락 없이 일명 ‘잠수’를 타는 직원들이 나타나곤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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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전과 10범 이상이 수두룩해요”
“전과 10범 이상이 수두룩해요”지난해 사기죄 법정형이 대폭 강화됐지만 그동안 형량이 너무 가벼워 경찰에서도 잡고보면 10범 이상이 너무 흔하다며…“업체들은 보호 못 받아”업계의 한 관계자는 허위 신고에는 업체가 보호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보호 받을 수 있는 법이 필요하다며…“확 다 까발려?”최근 모 업체에서 퇴사한 관계자는 입이 근질근질하지만 비밀유지 각서를 작...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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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통제 불가..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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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에이징의 정수, 더클라세움 ‘셀로미어 플러스’
노화를 바라보는 의학·과학계의 시각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노화를 되돌릴 수 없는 자연의 흐름으로 인식했지만, 최근에는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기능 저하를 관리하고 완화할 수 있는 생리적 변화로 ...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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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예견된 종말 향해 달리는 MWR
‘월드벤처스’라는 불법 다단계회사가 있었다. 여행을 빙자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금전을 수취했으나 전 세계 각국에서 피라미드 의혹에 따른 집단 소송에 휘말리면서 파산하고 말았다. 한국에서도 적지 않은 조직원들이 징역형을 받고 옥살이를 했으며, 더 많은 인원들은 긴 시간 동안 검찰과 경찰의 조사를 받아야 했다. 이러한 월드벤처스의 악몽이 채 가시기도 전에, 유...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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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신년(新年)인가, 신념(信念)의 지옥인가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지만,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는 아직 2025년에 머물고 있는 것 같다. 국내에서는 여전히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갑론을박이 떠들썩하고, 정치권은 정리되지 않은 묵은 과제들로 시끄럽다. 정치 칼럼이 아니니 구구절절 나열하지 않겠지만, 단 하나는 짚고 넘어가야할 것 같다. 신년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뜨거운 감자인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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