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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다단계판매는 여전히 살아 있다
2024년 다단계판매 시장의 매출이 4조 5,373억 원으로 집계되며 전년 대비 8.5% 하락했다는 소식은 업계 종사자들뿐 아니라 외부에도 적잖은 충격을 줬다. 공정위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등록 판매원 수 역시 약 687만 명으로 4.6% 감소했다. 수치로만 보면 산업이 쇠퇴한 것 아니냐고 해석할 수 있으나, 다단계판매산업의 매력은 여전히 유효하다. 먼저 매출 구조를 보면...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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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칼럼> 육아휴직 신청을 거부할 수 있을까
최근 일·가정 양립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면서 육아휴직을 둘러싼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특히 2025년 모성보호법의 개정으로, ①부모가 육아휴직을 각각 3개월 이상 사용하거나 ②한부모·중증장애아동 부모인 경우에는 육아휴직을 기존 1년에서 최대 1년 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분할 횟수의 경우 기존 2회, 즉 3번에 나눠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었는데, 법...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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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이젠 진짜 다 녹취해야 돼”
“이젠 진짜 다 녹취해야 돼”업계 관계자는 요즘 녹음을 하지 않으면 대화 내용이 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물어보는 건 똑같아”한 업계의 관계자는 사업자들이나 직원들이나 기자를 만나면 물어보는 게 똑같다며…“무슨 돈으로 운영할까?”매출이 나오지 않는 신규업체가 직원들도 해고하는 마당에 새로운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해서 의문이라며…“우리한테 오라 그래”실적 부진...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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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엄벌해야 막을 수 있다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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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사이클을 분석해 설계된 ‘라이프웨이브 알라비다’
글로벌 웰니스 테크놀로지 기업 라이프웨이브코리아(주)(지사장 이흥규, 이하 라이프웨이브)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지난 7월 국내 출시한 스킨케어 시스템 ‘라이프웨이브 알라비다(Lifewave A...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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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게 된다
2024년 다단계판매 기업들의 실적이 공개됐다. 전체 매출은 8.5% 하락한 4조 5,373억 원이었다. 전 세계적인 불황이라는 걸 감안하더라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액수다. 더구나 다단계판매업은 어떤 사람들에게는 생계를 건 자영 사업이기도 해서 매출액과 함께 각각의 사업자들이 받아 간 수당에도 마음이 쓰인다. 그러나 비록 매출은 하락했지만 억대 연봉자를 1...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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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오후> 모두 헤쳐 모여!
최근 다단계판매업계의 2024년 매출이 공개됐다. 업계의 매출액은 2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계에서는 ‘이미 예견된 결과였다’며 무덤덤해 하는 이들이 대부분이지만 ‘이렇게까지 떨어질 줄은 몰랐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도 그럴 것이 약 2년간 1조 원에 가까운 매출이 증발했기 때문이다. 어느 산업이나 그렇듯이 매출의 희비쌍곡선은 있기 마련이다. 다단...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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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사칼럼> 초단시간 근로자 관리 방안
근로자의 다양한 형태가 공존하는 오늘날, 근로시간이 짧은 근로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특히 ‘초단시간 근로자’는 일반적인 단시간 근로자보다 더 짧은 시간 동안 일하는 이들을 지칭하며, 법적으로 명문화된 용어는 아니지만 통상적으로 주 15시간 미만의 소정근로시간을 가진 자를 일컫는다. 이들은 인력 운용의 유연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업장 관리에 있...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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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다 차단했어”
“다 차단했어”모 업체의 판매원은 이전에 있었던 회사에서 임직원, 리더 등과 갈등을 빚은 뒤 관계자들 모두의 연락처를 차단했다며…“그거 하라고 비싼 돈 주고 일 시켰는데”후원수당률이 35%를 초과했는데 담당자가 자신은 최선을 다했다며 오히려 당당하다고… “에겐남(여성호르몬의 성향이 있는 남성)이 되어야한다”한 업계 관계자는 남편이 남성성을 강조해봤자 결혼생...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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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한 방에 다 잡았다!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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