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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균형 잡아주는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 최민호 기자
  • 기사 입력 : 2023-09-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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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전통의 독일 웰니스 전문기업 LR 헬스&뷰티(유)(지사장 최범진, 이하 LR)가 프리미엄 면역 증진 건강기능식품 ‘엘알 라이프탁 이뮨 징크(이하 이뮨 징크)’를 한국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면역 균형 왜 필요한가?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감염병 사태를 겪으며 사람들은 ‘면역’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면역(免疫)이라는 것은 생체의 내부환경이 외부인자인 항원에 대하여 방어하는 현상이다. 즉,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이물질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한 필수 조건이며 인체의 생명 활동이 안전하게 유지되도록 보호하는 시스템으로 가장 먼저 나서서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경비병인 셈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면역 기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숙면을 해야 한다. 그리고 술, 담배, 커피, 인스턴트 식품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최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하지만 면역력은 무턱대고 올린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비염, 아토피, 알레르기 등은 면역력이 과민하게 반응하면서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균형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뮨 징크’는 면역력을 올리면서 우리 몸에서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게 균형을 맞춰준다. 그동안 면역력만 부각했던 다른 건강기능식품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갖췄다.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수적인 아연과 항산화 작용으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C를 주원료로 사용했다. 여기에 부원료로 초유 분말과 마그네슘을 함유, LR만의 배합 비율 노하우로 만든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다. 

▷ 사진: 게티이미지프로

슈퍼푸드로 주목받는 ‘초유’

‘초유(初乳)’는 사람이나 소를 비롯한 포유류가 새끼를 낳고 처음 72시간 동안 분비하는 특별한 젖을 말한다. 초유는 하얀 색깔의 젖과 달리 연한 노란색을 띠고 있으며, 다량의 영양소가 들어있어 엄마가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화학 첨가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대자연의 특별한 선물로, 갓 태어난 생명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초유는 ‘자연이 내린 단 한 번의 귀중한 선물’이라는 찬사를 받는다. 

송아지는 소화기관이 불안정한 상태로 태어난다. 특히, 창자 벽에는 구멍이 있다. 이로 인해 갓 태어난 송아지는 초유를 먹지 못하면 95% 이상 세균감염으로 죽고 만다. 하지만 송아지가 초유를 먹고 24시간이 지나면 성장인자가 작용해 창자의 구멍을 막는 경이로운 생명의 신비가 나타난다. 
 


실제로 소의 초유에는 체내로 들어오는 바이러스나 곰팡이를 파괴하는 항체인 면역글로불린 G가 일반 우유보다 약 1,200배 더 많이 함유돼 있다. 여기에 세포 대사와 세포 재생에 필수적인 단백질 구성 요소인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우리 몸에 아미노산이 부족하면 성장 장애, 전반적인 면역 체계 약화 등을 일으킬 수 있다. 

여기에 소의 초유에는 락토페린이라는 항균성 물질도 포함돼 있다. 락토페린은 체내에서 철분과 결합한다. 이는 유해균의 먹이로 활용되는 철분을 감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유해균 먹이의 감소는 염증을 유발하는 사이토카인 발생도 줄여준다.

이처럼 다양한 기능성을 함유한 초유를 의학계에서는 오래전부터 각종 치료제로 개발하려 했다. 문제는 사람의 초유는 수집도 어렵고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사람과 가장 유사한 소의 초유를 활용해 왔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설파제나 항생제가 나오기 전까지는 항균 효과를 위해 소의 초유를 사용했으며, 1962년에는 미국 세균학자 앨버트 세이빈 박사가 소의 초유에서 항소아마비 항체를 분리해 백신을 개발했다.

하지만 소의 초유가 좋다고 무턱대고 관련 제품을 섭취해서는 안된다. 무엇보다 원산지와 살균법을 잘 살펴봐야 한다. ‘이뮨 징크’에 사용된 초유는 유럽산 젖소의 초유만을 사용했으며, 외부 기관인 ‘SGS INSTITUT FRESENIUS’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했다.

또한, 초유의 기능 성분은 열에 약하다. ‘이뮨 징크’에 사용된 초유는 출산 후 12~24시간 내의 초유를 즉시 동결건조하며 착색제, 방부제 등의 다른 첨가물은 전혀 함유되지 않았다.

LR 관계자는 “‘이뮨 징크’는 2008년 독일 론칭 후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며 “면역 균형이 필요한 아이부터 성인, 노인까지 전 연령층이 섭취할 수 있는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LR 면역의 완성작”이라고 설명했다.

 

최민호 기자fmnews@fm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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