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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4월 말부터 외국인 관광 전면 재개 추진 (2022-01-21)

시범 관광 성공적, 전면 재개 가능 전망

▷ 사진: 더사이공타임즈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는 4월 30일부터 외국인관광을 전면적으로 재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응웬 반 훙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지난 1월 18일 열린 ‘관광경쟁력 향상을 위한 회의’에서 “지금까지 관광 재개는 지역 및 관광업계의 합의에 따라 단계적으로 적절하게 이뤄져 왔다”면서도 “그러나 국내관광도 중요하지만 신속한 회복을 위해서는 국제관광 재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외국인 관광 재개는 더 이상 오래 기다릴 수 없다”며 “오는 4월 30일은 의미 있는 날짜가 될 것이고 이는 올바른 단계이자 로드맵이다”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지난 2개월 동안 시범 관광을 통해 외국인을 안전하게 환영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백신 접종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등 외국인 관광객을 받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문체부 장관은 물론 민간경제발전연구원 등 다양한 재계 인사들이 전면 재개에 동의했다. 오는 4월 30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시범 관광을 더욱 확대하고 4월 30일부터 전면 재개를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현재 베트남에서 외국인 단체관광 시범지역으로 허용된 곳은 푸꾸옥, 나짱, 다낭, 꽝남섬, 꽝닌성, 호치민시, 빈딘 등 7곳이다.

<인사이드비나 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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