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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벌라이프, 영양 인식 제고 위한 영상 시리즈 공개 (2021-09-17)

아·태지역 소비자 간 영양 지식 격차 심해


허벌라이프 뉴트리션(Herbalife Nutrition)이 ‘허벌라이트 뉴트리션 좌담: 영양 인식 제고를 통한 더욱 건강한 아시아태평양(APAC) 만들기’ 영상 시리즈를 공개했다.

영양 및 건강, 웰니스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좌담 영상은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이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APAC지역을 더욱 건강한 커뮤니티로 만들기 위해 다분야 협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허벌라이프 뉴트리션의 건강 및 뉴트리션 수석 책임자이자 좌담회 사회를 맡은 켄트 브래들리(Kent Bradley) 박사는 “이번 좌담회는 헬스케어 전문가와 소비자가 영양 지식 및 의견을 공유하는 장으로서 비만 당뇨, 심장 건강, 건강한 노후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주요 주제는 물론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영양에 대한 인식 및 교육을 위한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이번 좌담 시리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사이에 영양 지식에 대한 격차가 상당하다는 허벌라이프 뉴트리션 서베이(2020년 11개국 5,500명의 소비자, 헬스케어 업계 종사자 250명) 결과를 토대로 기획됐다.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소비자 가운데 상당수는 신뢰할 수 있는 영양 정보를 얻는 주요 대상으로 헬스케어 업계 종사자와 뉴트리션 전문 기업을 꼽았다. 또한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헬스케어 업계 종사자로부터 더 많은 영양 정보를 얻고 싶어 하면서도 3명 중 2명은 영양 조언을 적극적으로 구하는 데 주저하고 있었다.

<미디어 아웃리치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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