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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대만기업 TCI와 파트너십 체결 (2021-07-16)

미국 생산시설 매각하고 5년간 수익 분배


뉴에이지가 대만에 본사를 둔 TCI와 제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에는 뉴에이지의 미국 제조 시설과 유타 사무실을 TCI에 350만 달러의 현금으로 매각하고 향후 5년 동안 수익 분배가 포함됐다.

TCI는 건강음료, 스킨케어, 건강식품을 생산하는 제조사로 연간 3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 후 90일 이내 미국 내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뉴에이지는 타히티안 노니 주스의 생산을 타히티 제조시설에서 계속 이어가기로 했다. 노니 주스 전체 물량의 90%가 타히티 제조시설에서 생산되고 있다.

TCI 빈센트 린 대표는 “TCI는 지난 5년 동안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 중 하나였다. 이번 뉴에이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더 큰 폭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는 세계적 수준의 제조, 통합 바이오 사이언스, 광범위한 특허 및 제품 개발 파이프라인의 활용에 초점을 맞추어 더욱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에이지 관계자는 “TCI와 함께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매우 성공적인 파트너십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TCI는 뉴에이지가 영업, 마케팅 역량 및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놀라운 기술과 제조 전문 지식을 제공할 것이다. 뉴에이지는 비용을 절감하고 판매관리비를 낮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올해 수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TCI와 같은 회사와 협력해 효율성과 품질 개선은 미국과 전 세계 다른 시장에서 장기적인 전략적 이점을 누리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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