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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정직하고 비교 불가한 회사, 큐탑바이오 (2021-05-28)

INTERVIEW - 이건환 다이아몬드

굳이 열심히 사업을 하지 않아도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리더 자리를 박차고 나와 신생 기업인 큐탑바이오(주)(대표이사 송국주)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이건환 다이아몬드. 무엇이 그를 움직였는지, 그리고 어떤 신념이 그를 자격있는 리더로 우러러보게 했는지 알아봤다. 

▷ 이건환 다이아몬드

Q. 본인 소개를 간단히 한다면?
안녕하세요. 저는 큐탑바이오와 함께 꿈을 키워나가고 있는 이건환입니다. 저는 귀금속 사업을 하다 미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 대해 알게 됐어요. 저는 사업을 하면서 거래처 일부 사람들 외에 다른 사람을 만날 일이 거의 없었죠. 그런데 전공, 나이, 성별 등 이런 것과는 상관없이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는 생소한 사업 얘기에 긴 비행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몰랐었죠. 그때가 1990년도였어요. 한국에 네트워크마케팅이 막 알려지기 시작한 때였죠. 그래서 사업을 정리하고 10월부터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에 뛰어들었죠.


Q. 최고직급자로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어 있음에도 큐탑바이오로 옮겨온 이유는?
일단 오너에 대한 신뢰성이 무너진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죠. 오너가 자주 한국을 방문했고 올 때마다 건강 관련 강의를 했습니다. 당시 제 건강이 좋지 않아 5차례 정도 개별 건강 상담을 했는데 그때마다 제품 섭취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같은 내용의 상담인데 제품 섭취 방법을 매번 다르게 알려줘 의심이 생기게 됐죠. 또한 사업을 하면서 제품에서 수차례 불순물이 발견되기도 했죠. 의심은 점차 증가했고, 그러던 중 회사를 한국에 오픈해 성공시킨 송국주 대표님을 어느날 갑자기 본사에서 모함하고 떠나게 해 더 큰 상처를 받았죠. 항상 올곧게 회사를 이끄셨던 분을 본사가 내쳤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회사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판단했죠.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가는 길이 잘못됐다고 판단되면 피해를 더 양산시키기 전에 중단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난해 2월 바로 그만두려고 했는데 오히려 송국주 대표님이 만류하시더라고요. 그만두면 당장 하는 것도 없는데 왜 그만두려고 하시냐면서요.

저는 이미 마음이 떠나 있었고 송국주 대표님과 신현종 박사님이 새로운 회사를 준비하고 계셔서 지난해 10월 전 회사를 그만두고 새롭게 시작하는 큐탑바이오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큐탑바이오에서 이 두 분과 함께 회사를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고자 합니다.


Q. 새로 시작하는 만큼 어려움도 있을 것 같다. 어떤 어려움이 있고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있나?
새로 시작한다고 해서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늘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처음접하는 초보자의 마음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사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제일 처음 사업을 접했을 때 지하철 2호선을 타고 매일 명함 20장씩 돌렸습니다. 그리고 강의를 잘하기 위해 종이에 빽빽이 써서 대형 거울 앞에서 수없이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엔 다른 사람이 하는 강의를 따라하기 바빴지만 연습을 통해 점차 저만의 방식으로 강의할 수 있게 됐죠. 또,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점이 약속 이행입니다. 제가 약속한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킵니다. 마지막으로 파트너들과 돈거래, 제품 거래, 술 등을 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것이 지켜지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점들은 지금까지 제가 사업을 하면서 철칙으로 여기고 지키는 부분입니다. 전 회사에서 처럼 리더로 성장했을 때나, 신규 회사에서 새롭게 시작할 때나 늘 한결같이 초심으로 사업을 대하다 보니 신규 회사에서의 어려움은 없는 것 같습니다.


Q.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어려움은 없나?
물론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많은 분들이 모일 수 없는 어려움은 있습니다. 방역수칙과 거리두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분들과 미팅은 어렵지만 반대로 1:1 미팅에는 제약이 없죠. 우리 사업의 시작은 ‘1’이 하는 것입니다. 1이 2가 되고 3이 되어 가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집중해서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꼭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한 사람씩 미팅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전부터 ‘회사로 와 보세요’보다 직접 방문하는 것을 선호했고, 어느 지역이든 한 명이던, 여러 명이던 상관 없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전 회사 사업을 하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현재 1주일에 3일 투석을 하고 있지만, 투석 당일에도 미팅이 있으면 방문하곤 합니다.


Q. 큐탑바이오에서 새 출발을 하는 각오와 목표가 있다면?
아직 국내에서는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한 때입니다. 국내에서 모범적인 기업으로, 그리고 나아가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만드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큐탑바이오를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큐탑바이오의 제품은 개발자인 신현종 박사님의 연구를 통해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제품입니다. 또, 적은 돈도 허투루 사용하지 않는 정직하고, 회원들의 편에서 생각하시는  경영자인 송국주 대표님이 회사를 이끄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큐탑바이오를 ‘비교 불가한 회사, 정직한 회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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