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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쿱, 팔색조 매력의 여성 리더 (2020-07-24)

지쿱(주)(대표이사 서정훈)은 사회적기업인 제너럴바이오를 모기업으로 두고 있다. 또, 특허받은 기술력으로 탄생한 제품, ‘공정함’, ‘투명함’, ‘함께’ 등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지쿱처럼 회원들 역시 매력이 넘친다. 팔색조 매력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지쿱을 알리는 여성 리더를 만나봤다.  


여행 같은 나의 일, 지쿱

▷ 다이아몬드 김은조

1. 저는요∼
안녕하세요. 여행 같은 나의 일. 지쿱헤라팀 김은조입니다. “지쿱을 만나 일상이 여행이 되고 여행이 곧 일이 되는 선물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저는 지쿠퍼 김은조”라는 소개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희 팀명은 ‘지쿱헤라’입니다. 미의 여신 헤라의 의미도 있지만 ‘너 지쿱해’라는 강한 메시지가 담겨있기도 합니다.


2. 지쿱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지쿱을 만나기 전 글로벌 네트워크 회사에서 다이아몬드 직급을 달성했습니다. 미국 내 높은 재구매율을 확인하고 사업을 시작했지만 한국에 론칭되고 미국과는 다르게 나타나는 현저히 낮은 재구매율을 보고 한계를 느끼고 있을 때 지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제품의 다양성, 가격의 합리성이 바탕이 되어 우리나라 대중 다수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지쿱이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고 그 판단이 틀리지 않았음을 직접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쿱이라는 기업은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따뜻한 시선이 지쿠퍼뿐 아니라 지쿠퍼들을 통해 우리의 이웃들에게 그대로 전달되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지쿱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3. 나만의 사업 노하우는?
지쿱을 처음 만났을 때 정말 막막했습니다. 제가 울산에 거주해 제품에 대해 상세히 알려줄 수 있는 스폰서가 없었기 때문이죠. 지쿱 브랜드 케어셀라, 제너럴밸런스, CK 밸런스, GCOOP 등 다양하고 우수한 브랜드들과 제품에 관한 학습과 지식이 필요했습니다. 저는 뷰티전문가가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결단했습니다.

서울 건대입구역 근처 7평짜리 원룸을 얻어 서울살이를 시작했습니다. 매일 서울캠퍼스로 출근했고 제품에 대해, 회사에 대해 깊이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울산으로 내려와 ‘동안데이’라는 시스템을 만들고 진행했습니다. 동안데이는 케어셀라를 직접 캠퍼스에서 체험해보는 시간으로 매주 같은 요일. 같은 시간에 소비자를 만나고 제품을 체험토록 하면서 100%에 가까운 성공률로 회원등록이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솔직한 강의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주로 하는 강의는 사업설명도 있지만 시스템 강의, 즉 비전, 사업 노하우, 사업 전개방식, 사업을 펼치기 위한 공부와 노력,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한 강의인데요. 우선 자료수집에 시간과 정성을 많이 쏟고 있습니다. 또, 딱딱한 강의주제를 부드럽게 만들고 단순히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생생한 감동을 전달해 주는 스토리텔링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인문학 강의를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들으며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강의는 아직도, 여전히 노하우가 쌓여가는 중입니다.


4. 올해 목표는?
지쿱은 7월 22일 지쿱베트남을 오픈합니다. 지금 베트남에서 열정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들이 계십니다. 많은 한국의 지쿠퍼들 중 저에게 함께 하자고 먼저 손 내밀어 준 베트남 리더, Jeff 사장님의 다이아몬드 직급성취와 함께 블루다이아몬드 직급 달성이 올해의 목표입니다.


5. 지쿱은 □□□다. 
지쿱은 여행입니다! 여기서 행복할 것! 여행 같은 나의 일! 꼭 함께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


글로벌 미주지역에서 함께 성장하고 성공한다

▷ 다이아몬드 스텔라 윤

1. 저는요∼
미국에서 사업하고 있는 다이아몬드 스텔라 윤(Stella Yoon)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서울대 음악 대학에서 학부와 석사 과정을, 미국에서는 미네소타 주립대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오페라 가수로 미국과 유럽을 넘나들며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만나기 전에는 교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던 제가 이제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알리고, 이 사업을 통해 많은 분들과 함께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며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리더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지쿱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글로벌 네트워크 회사에서 12년 동안 사업을 했어요. 시대가 빠른 속도로 바뀌어 가고 있고, 네트워크 마케팅의 패러다임도 바뀌고 있음을 느껴가고 있을 때 회사는 글로벌기업이었지만 마케팅은 지역에 한정되어 있는 것에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미국 지역 뿐 아니라 동남아, 일본, 대만 외 지쿱이 진출할 세계 여러 나라를 지쿱이라는 조직 안의 제 그룹의 멤버십으로 팀 빌딩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제가 지쿱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첫 번째 이유입니다. 두 번째는 제품의 경쟁성 때문입니다. 가격 대비 품질과 성능이 놀라운 지쿱 제품. 그리고 이런 제품을 만들어 내는 제너럴바이오가 모기업이라는 것에 지쿱 사업의 큰 가능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3. 사업에 있어서 미국과 한국의 차이점은?
한국과는 다르게 일의 속도감은 좀 떨어지는 것처럼 느낄지는 모르지만 저희는 차분히, 단단하게 내실에 충실하며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미국은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엄청 큰 나라입니다. ^^ 저는 뉴저지에 살고 있지만 파트너를 후원하기 위해 장거리 이동을 많이 합니다. 코로나19로 장시간 운전이 불가피하지만 “오늘 우리의 노고가 어떻게 열매를 맺을까?”하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습니다. 미국의 지쿱 3년차. 지금은 우리에게 조금은 불편하고 힘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제 곧 성장기로의 모멘텀을 가지고 엄청난 결과로 만들어질 그때를 알기에 신나게, 재미있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4. 지쿱 USA 비전은?
지금 지쿱 USA는 개척기입니다. 우리는 이 사업의 선구자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쿱 사업은 우리가 상상치 못하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이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 개척기의 시기가 누구에게나 기회가 되지는 못합니다. 개척자는 ‘보지 않고 믿는 힘을 가진 자들’입니다. 그러기에 자기의 신념을 믿고 긴 터널을 지나가는 것입니다. 성공자들의 여러 특징 중 각 분야에서 특출나게 성공했던 리더들은 보수보다 더 일하고 주인 정신을 가졌던 사람들 이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여서 더 힘이 나고, 함께여서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으니까요. 올해 하반기까지 저희 팀은 2개조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배출할 프로젝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2022년까지 루비 이상 리더들이 주 리더로 팀을 이끌어 갈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이 저희 팀의 목표입니다.  


5. 지쿱은 □□□다. 
지쿱은 ‘선한 영향력’입니다. 선하고 긍정적인 힘이 함께 어우러져 외롭고, 소외당하고, 낙심하고 인생에 작은 희망조차 잃어버린 많은 분들께 작은 소망으로, 그들의 마음속에 작은 빛으로 빛날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지쿠퍼가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작은, 한분 한분의 이 선한 영향력이 큰 빛으로 환하게 세상을 밝게 만드는 그 날까지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착한 소비는 곧 나의 귀중한 자산이다

▷ 다이아몬드 박은경

1. 저는요∼
저는 지쿱의 팅커벨 다이아몬드 박은경입니다. 학원 운영을 약 30년 했고, 지쿱은 2016년 7월부터 시작했습니다. 4년 동안 만들어온 지쿱의 자산시스템이 30년을 해도 해결하지 못했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준 믿기 어려운 결과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2. 지쿱의 매력은?
저는 지쿱을 통해 ‘착한 소비는 귀중한 나의 자산을 만들어내는 강력한 소비자본’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자본주의에서 기업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그런 관계임에도 기업은 계속 상상할 수 없는 부를 축적하는데 우리 보통의 사람들은 왜 이리 사는 게 힘들까? 기업은 우리의 일상 소비로 계속 성장하지요. 우리의 소비가 기업의 자산을 움직이는 동력이란 걸 배웠죠. 20세기 자본주의가 낳은 많은 사회적 문제가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한 문제들 또한 해결하는 힘은 기업에 있다는 걸 알았죠. 대한민국 내 당당한 사회적기업 1위이면서 BCorp인증, GMP시설운영, CGMP시설운영 외 기술신용도를 갖춘 제너럴바이오는 유해 화학제품으로 인한 사회문제 개선과 지역 경제를 위해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는 원료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너럴바이오가 만든 유통플랫폼 지쿱은 완벽하게 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이라는 걸 점차 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우리의 소비가 소비로 끝나지 않고 자산시스템을 만들어 낸다는 걸 깨닫게 되었죠. 그런 기업의 본질을 아신다면 그 누구도 지쿠퍼가 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기존의 플랫폼 기업들은 고객의 경험 가치 마케팅을 가장 중시하며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으로 소비자들의 소비를 기업의 자산으로 만듭니다. 반면 지쿱의 지페스타 플랫폼은 고객의 자기 성장과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제공함으로써 매출액의 35%를 재구매자산시스템을 구축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즉 나의 착한 소비가 나의 자산 시스템을 구축해주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5% 자본가의 삶으로 이끌어 줍니다.


3. 나만의 강의 노하우는?
저는 지쿱을 시작할 때 잘 모르는 것을 배우기 위해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사회적기업이 궁금했고, 독서를 통해 착한소비운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기업의 자산이 되게 하지 말고 나의 소비를 나의 자산으로 돌려주는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에서 소비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 습관이라는 걸 배웠습니다. 그리고 우리 회사 이름이 공정 플랫폼 지쿱인데 플랫폼이 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또한 세계적 석학들이 쓴 책들을 통해 지쿱이 위대한 플랫폼 기업이 될 것이라는 100%의 확신이 들었습니다. 결국, 유통은 온라인으로 디지털 플랫폼으로 옮겨 갔습니다. 이제 ‘연결의 시대’ 그 주체는 오직 소비자의 손안에 달려 있습니다. 소비는 강력한 자본이라는 걸 그 권력을 쥔 소비자는 잘 모릅니다. “착한 소비는 곧 나의 귀중한 자산이다”를 외치고 싶습니다.


4. 개인적 목표는?
지쿱에서 터득한 자본주의에서 살아남는 자본주의 사용법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목표는 블루다이아몬드에 가는 겁니다. 저의 인생의 목표는 계속 끊임없이 성장하며 따뜻한 리더십으로 함께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5. 지쿱은 □□□다. 
지쿱은 연결이다. 지쿱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이 다 존재하는 공동체이다. 지쿱은 위코노미이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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