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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C, 일부 직판기업에 경고장 보내 (2020-06-11)

코로나19 관련 과대광고 시정 명령


미국직접판매협회(DSA) 일부 회원사를 포함해 소수의 직판기업들이 현재 진행 중인 코로나19팬데믹과 관련해 과대광고 및 수익 청구에 대해 연방공정거래위원회(FTC)로부터 경고장을 받았다.

이에 DSA는 최근 FTC가 직접판매업체에 보낸 서한과 관련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 따르면 DSA 회원들은 DSA 윤리강령의 요건을 준수하고 코로나19와 관련된 제품이나 수익에 대해 사업자나 회사가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부정확한 설명을 전하는 행위를 시정할 것을 재차 다짐했다.

DSA 아돌포 프랑코는 “회원과 비회원 모두에게 최고 윤리적 기준을 준수하도록 촉구하려는 협회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며 “우리는 비회원을 포함한 직판기업에게 윤리강령에 제시된 표준에 대한 그들의 약속을 확인하도록 요청했다. 하지만 윤리강령을 준수하지 않는 회사는 회원이 되거나 협회에 남을 수 없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 “우리는 모든 회사가 법의 요건을 준수하고 고객과 사업자에게 가능한 가장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공유하도록 촉구한다. 이것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건강과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이렉트셀링뉴스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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