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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린다, 1인당 100만 달러 푼다 (2019-11-15)

‘센츄리온’ 프로모션으로 활성화 기대


모린다가 1인당 100만 달러를 걸고 센츄리온 양성에 나선다. 모린다의 센츄리온은 신입 또는 현재 활동 중인 회원이 도전의사를 밝히고 12개월 간 100만 뷸륨과 1,000명의 신규 회원을 유치한 후 6개월간 유지하면 된다.

센츄리온으로 인정받은 회원에게는 후원수당 이외에 추가로 100만 달러의 보너스를 2회에 나누어 지급할 계획이다. 센츄리온은 로마시대 100명 단위로 부대를 구성한 데서 유래된 것으로 백인대장 또는 백부장이라고도 불린다.

11월 18일부터 시작된 센츄리온은 모린다가 뉴에이지 베버리지와 합병한 이후 사업 활성화를 위해 내놓은 첫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모린다의 파격적인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브렌트 윌리스 CEO는 수년 전 한국에서 근무한 적이 있어 글로벌 모린다 중에서도 한국에 대한 애정이 유독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브렌트 윌리스 CEO는 “센츄리온이 한국에서 10명 이상이 탄생하기를 바란다”며 한국 회원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모린다 웹 사이트의 최신 뉴스에서 확인 가능하며 모린다 제품 컨설턴트나 본사에서 언제든 관련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권영오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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