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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반찬’ 정기배송 서비스 도입 (2019-03-22)

고객서비스 확대, 론칭 이벤트 함께 진행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신영수)의 반찬마켓인 ‘더반찬’이 정기배송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3월 18일 밝혔다.

더반찬 정기배송 서비스는 매일 각기 다르게 구성된 식단 목록을 보고, 원하는 날짜의 상품을 일괄 선택해 주문하는 서비스다. 기존 제품을 매번 각기 주문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주문은 한 번에 최대 4주 분량까지 가능하며, 배송 당일 새벽마다 받아볼 수 있다.

지난 1월부터는 수도권 새벽배송을 기존 주5일에서 주6일로 확대한 바 있다. 또한 주문 마감시간을 기존 오전 6시에서 오후 1시로 변경해 주문 가능한 시간을 7시간 연장했다. 구성은 1~2인 소규모 가족을 위한 싱글세트와 3인 이상의 패밀리세트이다.

더반찬이 온라인 반찬마켓 시장서 최초로 시도한 간편결제 시스템 ‘더반찬페이’도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은 더반찬페이에 최초 신용카드 등록만 하면, 결제 시 별도의 정보입력 없이 비밀번호 입력만을 통해 간편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사용자 환경(UI, User Interface)을 또한 새롭게 개편했다. 소비자가 더욱 직관적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화면 구성이 수정됐으며, 제품 정보 또한 더욱 정확하고 간결하게 정리해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더반찬은 온라인 경품 행사도 마련했다. 오는 3월 31일까지, 더반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이슨 공기청정기·LED마스크·무선이어폰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더반찬 관계자는 “지난 1월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 이후, 월 매출이 실제로 30% 이상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미애 기자mknews@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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