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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조합, 캐치프레이즈 공모전 수상작 발표 (2019-02-01)

‘믿음을 이어주는 유통 얼라이언스’ 대상 선정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은 지난 12월 19일부터 1월 22일까지 진행한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하 특판조합) 캐치프레이즈[슬로건] 공모전’의 최종 당선작을 지난 1월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특판조합과 조합사들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참신한 캐치프레이즈(슬로건)를 통해 정통 네트워크마케팅 조합사들이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건전한 업체임을 알리는 홍보활동에 활용하기 위해 실시됐다.

심사 결과 ▲대상 ‘믿음을 이어주는 유통 얼라이언스’(김지은, 서울 거주) ▲최우수상 ‘유통은 Diet, 가치는 Direct’(최정우, 인천 거주) ▲우수상 ‘신뢰를 잇多! 사람이 웃多!’(장미자, 부산 거주) ▲우수상 ‘같이 多하고 가치 THE하다 / 같이 業! 가치 UP!’(강수미, 원주 거주)이 선정됐다. 조합은 심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개별 통보했다.

수상자들은 향후 업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으로 ‘텔레비전 CF, 드라마 협찬, 웹 드라마 등 영상매체를 통한 접근’, ‘화장품, 건식으로 한정된 현 제품군에서 보다 다양한 제품군과 서비스로의 확장’ 등 업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도 피력했다.

한 수상자는 “이번 공모전이 조합과 업계가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향후에도 이러한 참신한 시도를 지속했으면 좋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판조합 관계자는 “이번 수상작을 바탕으로 조합사들을 보다 잘 대표할 수 있는 캐치프레이즈로 다듬어 활용할 계획”이라며 “오는 2월 25일 총회에서 수상작을 포함,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에 대한 조합사의 동의와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조합 캐치프레이즈로 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판조합 설립 이래 최초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83명이 899건(인당 평균 2.3건)의 슬로건을 응모했으며, 10대에서 80대에 이르는 다양한 응모자들이 참가했다. 특히 전체 응모자 중 20∼30대가 절반 이상인 55%에 달하여 젊은 세대에게 조합과 여러 조합사를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공모전에 대한 심사는 광고홍보학과 교수, 광고사 대표, 디자인 및 카피라이터 전문가 3인과 특판조합 임직원 2인으로 구성된 총 5인의 심사위원이 1월 25일 특판조합 대회의실에서 응모작들에 대해 독창성(25점), 메시지 전달력(25점), 발전 가능성(25점), 완성도(25점) 등 4개 항목(총 100점)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판조합은 각 심사위원이 평가한 항목을 합산•집계하여 당선작을 선정했다. 심사에 참여한 한 심사위원은 “다른 유사한 공모전과 비교했을 때 참여 건수가 많은 것은 물론이고 20∼30대의 높은 참가율이 인상적”이라며 “이번 공모전은 특판조합과 조합사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소비자 인식 개선에 반드시 필요한 행사였다”고 평했다.  


 
두영준 기자endudwns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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