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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오늘습관' 생리대 안전기준에 적합 (2018-11-02)

▷ 사진: 오늘습관 홈페이지 캡쳐

라돈 검출 논란에 휩싸인 '오늘습관' 생리대가 안전 기준을 초과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언론에 보도된 (주)동해다이퍼 '오늘습관' 생리대, (주)지이토마린 '미카누' 여성용 기능성 속옷 라이너를 평가한 결과 안전기준을 초과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1월 2일 밝혔다.


원안위는 평가를 통해 생리대를 피부에 밀착하여 매월 10일씩 1년 동안 2,880시간을 사용했을 경우, 연간 피폭선량이 1밀리시버트 이하(0.016mSv)인 것으로 확인했다.
 

여성용 기능성 속옷라이너 제품은 피부에 밀착하여 매월 약 27.4일씩 1년 동안 7,896시간(최소 생리기간 월 3일 제외)을 사용했을 경우로 평가하였으며, 연간 피폭선량이 1밀리시버트 이하(0.015mSv)로 나타났다.

다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리대 제조업체 (주)동해다이퍼를 행정 조사한 결과, 신고되지 않은 패치를 사용하여 제조된 오늘습관순면중형생리대, 오늘습관순면대형생리대, 힐링큐브생리대중형, 힐링큐브생리대대형 등 4개 제품을 회수하기로 했다.

특허받지 않은 패치를 특허받은 것처럼 허위 광고한 행위 등 약사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장소희 기자mknews @mknews.co.kr

※ 저작권자 ⓒ 한국마케팅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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