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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뜬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체험 뷰티 버스' (2018-10-10)

제품 시연•메이크업 상담에 SNS 참여 이벤트까지

▷ 부산시 해운대 비프빌리지 입구에 위치한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체험 뷰티 버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다이아몬드 스폰서인 한국암웨이(주)(대표이사 김장환)는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가 영화제 기간 동안 부산시 해운대 비프 빌리지에서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체험 뷰티 버스’를 운영한다고 10월 9일 밝혔다.

아티스트리 스튜디오는 밀레니얼 세대가 사랑하는 여행·도시·아트를 담은 차별화된 브랜드로, 아티스트리가 2030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오랜 준비 끝에 야심차게 선보인 색조 메이크업 라인이다.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체험 뷰티 버스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브랜드를 소개하고,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스는 전체 길이 9m의 오픈형 컨테이너로 구성됐으며, 제품을 전시하는 공간과 시연대는 물론 컨설팅 존이 마련되어 있어 메이크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레드카펫을 연상시키는 포토월이 설치되어 있어 사진을 찍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도 있다.

뷰티 버스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인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4일에는 영화의 전당을 찾았으며, 5일부터 12일까지는 비프 빌리지 곳곳을 순회하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맞는다.

뷰티 버스에서는 소셜 참여 이벤트도 진행해 체험의 재미를 한층 더 높였다. 버스 운영기간 동안 버스 내에 있는 서베이 존에서 설문에 참여한 후, 체험 내용이나 사진 등을 #Artistrystudio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하거나 아티스트리 코리아 페이지를 팔로우한 후 직원에게 보여주면 기념품으로 ‘클렌징 워터 미니’를 증정한다.

또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뉴욕 에디션의 패키징을 디자인한 뉴욕 대표 그래피티 아티스트 레이디 제이데이(Lady JDay)의 작품이 영화제 기간 동안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로비에 전시되어 관람객들이 포토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왼쪽부터) 암웨이 창업주 가문 3세 안드레아 디보스, 켈리 템플턴 아티스트리 글로벌 부사장, 레이디 제이데이

앞서 지난 10월 5일에는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레이디 제이데이의 작품을 공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레이디 제이데이는 이 자리에서 직접 스프레이를 들고 그래피티 작업을 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암웨이 창업주 가문 3세인 안드레아 디보스와 켈리 템플턴 아티스트리 글로벌 부사장도 참석해 영화제의 성공을 응원했다.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국 뿐 아니라 일본, 태국, 인도네시아에서 아티스트리 인플루언서로 활약하는 ‘패셔니스타’ 56명도 부산을 찾았다. 패셔니스타들은 아티스트리 스튜디오 프로모션 뿐 아니라 다양한 영화제 소식을 각국의 SNS로 전달하며 영화제의 성공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한국암웨이 김장환 대표는 “아티스트리 스튜디오는 ‘도시와 아트’라는 차별화된 컨셉을 담은 브랜드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행사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에 마련한 뷰티 버스는 제품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밀레니얼 세대가 중요시하는 다양한 체험 요소를 마련한 만큼 우리 브랜드에 대한 즐거운 경험과 기억을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영준 기자endudwns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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