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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애부 박태훈 챔피온 그룹장 (2018-09-21)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자가 존경받는 세상을 만드는데 밀알이 되고파”

남다른 경력을 소유한 박태훈 한의학 박사. 그는 본업이었던 한의사를 제쳐두고 미애부 임원에서 현재는 미애부 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다. 험난할 수 있는 길을 택한 그의 소신과 미애부 사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와 꿈은 무엇인지 들어봤다.

▷ 미애부 박태훈 챔피온 그룹장

Q. 본인 소개와 함께 언제 처음으로 다단계판매업과 인연이 닿았나?
85학번으로 올해 53세인 한의사 박태훈이다. 한의과 대학을 졸업 하고 학부 때부터 한방에서 가장 중요한 질병인 중풍에 관심이 있어서 졸업과 동시에 한방병원에서 인턴, 진료 과장, 중풍 센터 진료 부장을 거쳐 부산 한방 병원장으로 중풍 환자와 10년간 병원생활을 했다. 이어 동국대학교 한의과 대학 외래교수와 부산에서 경희 사랑한의원을 15년 동안 운영했다. 최종 학력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중풍순환신경내과 박사이다.

2000년 대구 불광 한방병원장으로 근무할 때 한의사 선배로부터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소개 받고 사업하며 비전을 보게 됐고 이후 업계와 인연을 19년간을 이어오고 있다. 


Q. 한의학 박사로 한의대 교수, 병원장으로 계시다 미애부 생명과학 전무로 왔다. 어떻게 미애부를 알게 됐고 미애부에 적을 두게 되었나?

미애부는 아내가 지인으로부터 제품을 소개 받아 소비자로 사용하면서 천연 발효 화장품에 매력을 느끼며 사업적으로 시작하게 됐다. 얼마 후 양산 지점을 방문할 기회가 생겼고 그때 박다은 사장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미애부를 알게 됐다. 그리고 회장님을 만나게 되고 평생 같이 가자는 말씀에 미애부 임원으로 미애부와 함께하게 됐다.


Q. 미애부 임직원에서 현재는 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업자보다 임직원의 위치가 좀 더 안정적이라 생각하는데 사업자로 전환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혹, 가족이나 주변에서 만류는 없었는지?

임원직은 안정적인 자리라기보다는 명함 내기가 좋은 자리이다. 사업자의 수입이 안정되지 못 하면 임원은 임시 직원에 불과하다. 때문에 발전 가능성은 사업자가 더 있다고 생각한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도 ‘월급 받는 것 보다 시스템을 활용 하는 네트워크 사업을 하라’고 했다.   

미애부는 십 수 년을 방문판매로 하다가 2016년 직접판매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고 다단계판매업으로 들어와서인지 사업자들이 네트워크마케팅에 익숙하지 못했다. 회사의 권유도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회사 임원보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같이 사업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해 사업자가 됐다.

지난 18년간은 한의원, 한방병원을 하면서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부업으로 했지만 지금은 휴진하고 본업으로 삼고 있다. 주변의 만류도 있었고 반대도 있었지만 스스로 판단해서 하는 일이다. 문제는 대안 없이 만류하고 반대 하는 사람들이 네트워크마케팅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다른 나라는 이렇게 부정적이지는 않다. 우리도 이런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 세워야 한다.


Q. 미애부는 어떤 회사인가? 타사와 가장 큰 차이점을 꼽는다면 무엇인가?
한 마디로 미애부는 환경과 사람을 먼저 생각 하는 기업이다. 화장품 회사가 환경부 장관상을 받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회사의 덩치를 키우기보다 소비자와 사업자를 우선시 하는 기업.

미애부는 직접판매공제조합의 조합사이며, 코넥스에 상장 되어 있는 투명한 기업이고 미애부 제품을 연구, 생산, 공급 하는 M&C 생명 과학 연구소도 코넥스에 상장되어 있다. 매출로는 124개 마케팅 회사 중에서 2016년에 15위, 2017년에는 19위를 기록한 회사이다. 때문에 2020년엔 3위 안에 충분히 들어갈 수 있을 거라 예상한다.


Q. 미애부 사업자로 어떤 큰 그림을 그리고 있나? 사업자로 이루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국의 경제가 자영사업을 중심으로 어려운 이 현실에 네트워크마케팅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 기업인 미애부가 글로벌 정책으로 해외로 진출해 제품의 우수성도 알리고 외화도 벌어들이며 외국 글로벌 회사와 당당히 맞설 수 있는 회사로 만들고 싶다. 그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선 일단 국내에서 인정받고 내실을 다지는 일이 우선이다. 

사업자로서는 최고의 그룹을 만들고 싶다. 노동 수입이 주 수입이 되는 불안한 삶에서 진정한 권리 수입을 만들 수 있는 그룹원을 만들고 그룹원으로서의 자신감, 희망, 감사함, 겸손함을 갖춘 리더들이 많이 탄생하기를 바란다. 좋은 기업, 양심 있는 회사가 인정받으면 우리의 사업 환경도 좋아질 것이다. 


Q. 미애부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제품은 무엇인가? 또, 그 제품을 어떤 분에게 권하고 싶은가?
지금 환경 호르몬으로 인한 피해가 대단하다. 가급적 화학성분이 없는 제품, 필요에 따라 최소량이 들어간 제품을 소비자에게 보급해야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천연 발효 화장품을 판매하는 미애부 제품은 소비자에게 최적의 제품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 코스모스 인정을 받고 10월에 출시되는 스킨케어 5종, 남성 갱년기 제품 다이나업, 여성 갱년기 제품 다이나온 등은 개인적으로도 기대감이 매우 높은 제품이다. 또, 생리대를 사용은 해야 하는데 유해성분 때문에 불안해하는 모든 여성분들께 미애부의 유산균 생리대를 권한다.


Q.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목표와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올해는 미애부의 보상플랜이 바이너리로 바뀌고 최고의 품질, 최저의 가격으로 생산되는 자체 제품들과 최저가 쇼핑몰의 도입으로 새롭게 소비자 마케팅으로 변신 중이다. 때문에 12월까지 미애부 모든 사업자분들이 도약하기 위해 모든 것을 철저히 준비 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한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하면서 다양한 회사에서 브론즈에서 크라운까지 승급하고 수많은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느낀 보상과 인정을 이번에는 미애부 그룹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다.

인생의 목표는 매 순간 최선을 다 하고 나를 믿고 사업 하는 많은 사업자들이 성공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며, 한국에서 네트워크마케팅이 바르게 인식되기를 바란다.   


Q. 마지막으로 파트너, 신규 사업자, 예비 사업자 등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미애부에서 일한다는 것은 미애부에 그만큼 큰 비전이 있다는 것이다. 나는 미애부 사업을 부업이나 취미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업으로 하고 있다. 다시 한의원으로 돌아가 환자 진료를 하면서 생활할 수 있다. 한의사 나이 50대 중반이면 가장 전성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다. 혹 한의사의 본업으로 돌아갈까 노심초사 하는 그룹 가족들이 있다면 걱정 하지 마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끝까지 그룹원들과 함께 하는 리더가 될 것이다. 최고의 리더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 하는 리더는 할 수 있다.

당당하게 네트워크마케팅 사업한다고 이야기 하고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하는 분들이 존경받는 세상을 만드는데 밀알이 되고 싶다.

사실 네트워크마케팅 회사만큼 제도권 안에서 투명하게 사업을 하는 기업도 없을 것이다. 소비자 보호도 공제조합이 있기에 더욱 안전하지 않나? 사랑하는 그룹원들은 네트워크마케팅의 개념을 파악하는데 들인 시간과 비용을 투자의 개념으로 생각 하고 공부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가장 효율성 있는 사업이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사업의 기회를 제공해 주신 미애부 회장님을 비롯한 대표님과 임원진, 그리고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미애부에서 사업하는 사장님들께 감사드린다.  

 

김선호 기자ezang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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