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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탄자니아 교육환경 개선 나서 (2018-09-14)

에듀테인먼트 비즈니스 사업 동참


(주)대교(대표 박수완)는 아프리카 개발도상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SBS, 한국국제협력단(이하 코이카), 굿네이버스와 함께 에듀테인먼트 비즈니스 구축 사업에 동참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5일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교 박수완 대표이사를 비롯해 SBS 박정훈 사장, 코이카 이미경 이사장, 굿네이버스 양진옥 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아프리카 탄자니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대교는 이번 사업에서 자사의 영어 애니메이션 해피톡 콘텐츠를 활용해 탄자니아 현지어인 스와힐리어로 번역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탄자니아 내 공중파를 비롯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송출하여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탄자니아 학생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탄자니아의 에듀테인먼트 산업 발전을 위해 현지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공익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

대교 관계자는 “글로벌 교육기업 대교는 전 세계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배움을 통해 더불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향후에도 전 세계의 모든 아이들이 교육의 기회를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글로벌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교는 지난 2012년 SBS 아프리카 희망학교 짓기 캠페인에 동참하여 국내 교육기업 최초로 케냐에 ‘대교 아이레벨 스쿨’을 세우고, 교육 환경이 열악한 아프리카 지역의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속적으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소희 기자mknews @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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