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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 기업의 투자 중요” (2018-08-10)

표철수, 방통위 상임위원 개인정보 보호 교육현장 방문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 이하 방통위)는 표철수 상임위원이 지난 8월 8일 서울 관악구 소재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개인정보보호 교육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게임사, 쇼핑몰 사업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교육에서 표 상임위원은 기업의 개인정보보호 노력을 당부하는 한편, 개인정보처리자 등 기업 내 정보보호 인력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통위는 개인정보보호 활동이 취약해질 수 있는 하계 휴가기간을 대비하기 위해 중소•영세 사업체를 대상으로 7∼8월간 특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일반 개인정보처리자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기업들의 개인정보책임자(이하 CPO)들도 참여하였다. 

교육 시작에 앞서 표철수 상임위원은 10여 명의 스타트업 기업 CPO와의 환담자리를 통해 방통위의 개인정보보호 정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가졌다. 

표 상임위원은 “데이터 서비스가 발달할수록 개인정보가 침해되거나 오•남용될 소지가 더욱 커지고 있어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기업의 투자와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면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사업체들이 법규 등을 준수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방통위는 중소•영세 사업자의 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맞춤형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전면 개편 등 지속적인 온•오프라인 교육 개선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영세 사업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기획교육은 8월 22일 한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포털’(i-privacy.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장소희 기자mknews @mk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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