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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다온스토리 행복 플랫폼 (2018-07-13)

2018 2분기 다온스토리 승급식 개최

(주)다온스토리(회장 류동현)가 지난 7월 5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라마다 서울호텔 신의정원 홀에서 ‘2018 2분기 다온스토리 승급식’을 진행했다. 승급식에는 다온스토리 류동현 회장 등을 비롯한 임직원과 사업자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승급식에서는 이날 승급된 직급 중 최고 직급인 크라운이 새롭게 탄생해 회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온스토리의 행복열차
다온스토리 승급식은 1부 공식행사와 2부 승급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1부 공식행사에서는 류동현 회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다온스토리의 비전을 제시하면서 사업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또 지난 상반기에 수립했던 회사의 정책과 방향에 대해 점검하고, 하반기 구체적인 사업 활성화 계획을 발표했다.

류동현 회장은 “다온스토리는 지난 4월 비전선포식과 1차 랠리를 가졌고 2/4분기를 마친 지금, 두 번째 랠리인 승급식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오늘 크라운이 탄생하게 된 것은 한 사람의 영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온스토리가 앞으로 끊임없이 전진해 나갈 수 있다는 미래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 류동현 회장

류 회장은 지난 비전선포식에서 공언했던 ‘2020년 연매출 1,200억 원’의 목표를 재차 확인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인 ▲12명의 핵심리더 양성 ▲리더급 ‘300전사’ ▲3만 명의 충성사업자 구축에 대해 또 다시 언급하면서 의지를 표명했다.

이러한 매출 확대의 메커니즘은 독자적인 제품력과 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다온스토리가 추구하는 ‘행복 나눔’의 문화에서 비롯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다온스토리는 출범한 해에 다온 생명공학연구소를 오픈하며 장내 미생물 연구에 힘써왔고, 클린장Q 출시, 마이크로바이옴 비전선포식 등을 통해 네트워크업계에서 장내 미생물 시장의 빗장을 풀기 시작했다. 여기에 지난해 독점계약을 체결한 통증완화 의료기인 힐스템 매트 출시로 사업에 탄력을 받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인 ‘사업자육성은 직급으로, 소비자확산은 체험으로’의 일환으로 다온스토리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도 전국 중점지역에 마련하고 있다. 회원과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어 만족도 역시 높은 편이다. 이 밖에도 행복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내년 1/4분기까지 사회복지법인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하는 회사”
이어진 동기부여 스피치에서는 우태희 크라운이 무대에 올라 비즈니스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 그는 첫 직장을 네트워크마케팅업계에서 시작해 20년이 넘는 경력을 바탕으로 사업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번 스피치에서는 자신의 ‘성공 도전 실패’에 대한 경험담을 풀어놓으며 진정성 있는 강의를 펼쳤다.
▷ 동기부여 강의를 진행한 우태희 크라운

우태희 크라운은 “회사를 세 번이나 세워봤고, 계열사가 10개가 넘는 곳의 대표이사 직을 맡기도 했었지만, 결국 실패하면서 끝이 없는 바닥을 경험하게 됐다”며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 언제라도 재기할 수 있는 사업이 네트워크마케팅”이라고 말했다. 또 “다온스토리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획기적인 제품을 론칭하고 있고 소비자들에게 공급이 되고 있다”면서 “다온스토리는 오늘보다 내일이,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 좋아지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 홍성만 대표이사

본격적인 승급식에 앞서 ‘홍성만 대표이사를 이겨라’라는 주제로 진행됐던 다이어트 경연대회에 대한 시상도 치러졌다. 이 대회는 지난 4월 다온스토리에서 출시한 ‘다온올 슬림 다이어트Q’를 통해 체중 감량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고 감량자순으로 3등 5명, 2등 2명, 1등 1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1등 수상은 감량비율 13.42%를 기록한 이선옥 회원이 차지했다.

지난 4월 다온스토리가 새롭게 출시한 ‘다온올 슬림 다이어트Q’는 주원료로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물, 판토텐산, 나이아신, 비타민B1, B2 등을 함유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뽕나무잎추출분말, 칼라만시농축분말, 그린커피빈추출분말, 와일드망고추출분말, 비오틴 등 11가지의 다양한 부원료도 함유돼 있다.


영예의 직급 신순관 크라운 탄생
임원 및 리더들의 입장으로 시작된 2부 승급식에서는 다온스토리의 첫 번째 직급인 루비를 비롯해 사파이어, 에메랄드 등의 승급자들이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열띤 환호를 받으며 무대에 올랐다.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류동현 회장, 장원동 부회장, 홍성만 대표이사 등 임직원과 주요 리더들이 무대 위에 올라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춘례, 진수현 회원은 다이아몬드로 승급했으며, 시상은 장원동 부회장과 박지은 대표사업자가 직급핀 등을 수여하며 진행됐다.     
▷ (왼쪽 두 번째부터) 진수현, 이춘례 다이아몬드

다온스토리의 크라운 직급은 신순관 회원이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7년 2월 다온스토리에 합류한 신순관 크라운은 지난해 9월 다이아몬드로 승급한 이후 올해 1월 더블다이아몬드, 그리고 이날 행사에서 승급된 직급 중 최고 직급에 올라 회원들의 귀감이 됐다는 평가다. 그는 다온스토리의 인재개발원 원장으로서 회사 시스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 크라운 직급을 달성한 신순관 회원

신순관 크라운은 “‘하면 된다’라는 강한 의지를 갖고 ‘참여 액션 사랑’이란 슬로건 아래 모두가 하나 돼 함께 뛰었다”면서 “다온스토리의 꿈이 되고 희망이 될 것이다. 여러분과 제가 있는 한 다온스토리는 끊임없이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박지은 대표사업자의 폐회사로 마무리된 이번 행사는 국악을 전공한 김주은, 정재희 회원의 거문고 오프닝 공연, 심미리 작가의 샌드애니메이션, 가수 오예중의 축하공연, 경품추천 등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가득한 승급식으로 꾸며졌다.     

▷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핸드페인팅 부스에서 회원들이 다온스토리의 발전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적고 있다

▷ 김주은, 정재희 회원의 거문고 오프닝 공연

▷ 다온스토리 다이아몬드 이상 리더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두영준 기자endudwns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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