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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부당행위 신고, 강력한 포상제 도입해야 (2018-07-06)

조직적 가입과 반품으로 업계의 질서를 무너뜨렸던 N그룹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한국마케팅신문에서도 이미 수차례 기사화돼서 많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던 기억이 납니다. 공정위, 조합 유관기관과 언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러한 조직들은 여러 업체 내에서 성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업체가 도산이라는 결말을 보여주면서 끝을 암시했음에도 그들이 어떤 조직인지 알면서도 아무런 의심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는 업체도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유혹은 반짝거리기는 하지만 고장 백열등처럼 불안한 결말을 안고 있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입니다. 어두컴컴했던 업체를 잠시나마 환하게 밝혀주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머지않아 반드시 빛을 잃은 운명이라는 겁니다. 조직을 가장 알고 있는 것은  그들이 침투한 업체의 판매원들입니다. 그래서 이들의 행위를 포함한 업계의 부당행위를 신고했을 경우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했으면 합니다. 또한 이들을 근절할 세부적인 법적근거를 마련해 엄중한 제재와 함께 신고자에게는 합당한 포상금 지급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신 모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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