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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중요한 철분 (2018-04-06)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40대 여성의 20~30%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철분이 부족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성은 월경으로 인한 혈액의 손실로 철 결핍성 빈혈을 앓을 위험성이 높으며, 임신 및 수유기에는 체내의 철분 요구량이 높아져 적극적으로 관리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

필요량과 관련 증세

시금치, 브로콜리, 감자 등에 풍부한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구성성분으로, 산소를 신체 각 조직으로 운반하고 혈액을 생성하고 에너지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1일 권장 섭취량은 성인 남성 10mg, 성인 여성 14mg, 임산부 24mg 등으로 보통 여성이 남성보다 더욱 필요로 한다.


체내에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빈혈증으로 발전하게 돼 모발 손실을 유발한다. 빈혈증이 생기면 인체는 산소를 가장 필요로 하는 곳부터 전달하기 때문에 모발을 보호하는 곳은 상대적으로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이 부족해 쉽게 숨이 차게 되고 쉽게 피곤해진다.

아주 드문 경우이지만 철분을 과다하게 섭취하는 경우도 있다. 철분 중독으로 인한 증상은 피로와 식욕 감퇴, 현기증 등이 있으며, 보통 혈색소 침착증이라 부르는 유전적 장애로 인해 발생하게 된다. 이때는 저철분 식이요법이나 정기적인 사혈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함께하면 좋은 것들

철분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외부 섭취가 매우 중요하며, 섭취된 영양소의 10~15%만이 체내의 흡수될 정도로 체내 흡수율이 낮은 영양소이기 때문에 섭취시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관건이다.

철분은 어떤 식품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그 흡수율이 달라지는데 철분 흡수율을 높이는 것으로는 비타민C와 쇠고기, 돼지고기, 가금류, 어패류 등의 동물성 단백질이 있다. 특히 비타민C는 철분의 흡수력을 30%나 향상시켜주기 때문에 철분을 섭취할 때 비타민C 역시 챙기는 것이 좋다. 또한 철분은 혈관 속에서 산화돼 몸 속 산소 운반기능을 떨어뜨리기 일쑤인데 셀레늄은 이러한 증상을 회복시켜 산소 운반기능을 다시 강화시켜주므로 철분과 같이 섭취하면 좋다.



도테라-마이크로플렉스 MVp

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 영양소인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유하여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준다. 식단에서 부족할 수 있는 나이아신, 비오틴, 베타카로틴, 엽산 등 13종의 비타민과 셀렌, 아연, 철분 등 9종의 무기질을 한국인에게 적합하게 배합한 제품이며 특히 천연 건조 효모, 토마토 분말, 생강 추출물, 브로콜리 분말 등 8종의 천연식물 유래성분이 부원료로 함유돼 있다. 100% 식물성 원료 캡슐을 사용하여 더욱 건강하게 섭취하실 수 있으며 1회 2캡슐, 하루 두 번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암웨이-아이언 폴릭 플러스

가임기, 임신과 출산 및 수유기의 모든 여성들에게 특히 더 필요한 철분과 엽산을 보충해 주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시금치농축물과 굴껍질분말 등을 함유하고 있다. 혈액과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철분을 영양소 기준치 대비 하루 100% 제공하며, 태아의 신경관 발달에 꼭 필요한 엽산을 제공하여 아기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세포와 혈액 생성과 태아의 신경관 정상발달에 필요한 엽산, 뼈와 치아 형성과 신경 및 근육기능유지에 필요한 칼슘을 함유하고 있다.


신준호 기자shinister01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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