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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침한 눈에 광명을 루테인 (2018-03-09)


출퇴근하는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컴퓨터 작업을 장시간 하는 현대인들에게 눈 건강을 챙기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밝은 화면에 작은 글자들이 둥둥 떠다니는 것을 보노라면 눈이 저절로 피로해진다. 평균 연령 100세 시대에 40대는 청춘이라고 하지만 이때부터 눈의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몸보다 눈이 먼저 늙는 사람들이 늘어만 가고 있다.

쉬지 않고 일하는 눈

아침에 눈을 뜰 때부터 잠들기까지 계속해서 혹사당하는 기관이 바로 눈이다. 특히 디지털 환경의 발달은 현대인의 눈에 더욱 큰 부담을 주게 됐다.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대략 평균 8시간 이상을 책상 앞에서 모니터를 보면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면으로 보던 자료들 역시 점차 디지털화되는 추세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직장인이 겪는 만성질병’에 대한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18.5%가 장시간 컴퓨터 사용과 수면 부족에 의한 눈 통증에 시달린다고 한다.


눈은 한 번 이상이 생기면 쉽게 회복되지 않아 평소에도 눈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생활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눈에 좋은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그중 한 방법이 될 수 있는데 식사로 보충하기 어렵다면 적절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것이 좋다. 




루테인을 보충하기 위해서 케일, 시금치, 브로콜리 등과 같은 진녹색 잎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루테인은 달걀노른자의 지방성분에도 함유돼 있으며 당근, 토마토, 옥수수와 같이 주황색 채소나 과일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눈과 루테인

루테인은 눈의 황반의 색소 밀도를 유지시켜주는 성분으로 눈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강한 자외선, 그중에서도 블루라이트라고 알려진 청색광을 흡수해 눈을 보호해준다. 황반은 빛이 맺히는 눈 가장 안 쪽에 있는 부분으로 시력의 대부분을 감당하는 중요한 부위로 나이가 들면 황반을 구성하는 색소가 줄어들면서 시력이 저하되거나 황반변성 같은 질병이 생길 수 있다. 루테인은 보통 40대부터 감소하기 시작하고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기 때문에 섭취를 통해 꾸준히 보충해주어야 한다.


또한 루테인은 눈에 유해한 활성 산소를 산화시키는 항산화 작용을 해 백내장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루테인의 섭취가 황반색소면적을 유의적으로 증가시키고, 시력, 식별력을 개선시켜주며 루테인과 지아잔틴의 보충은 정상인의 시력 개선 및 식별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눈 건강을 위한 건기식



뉴스킨-아이케어

루테인, 베타카로틴을 주원료로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식물영양소를 공급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루테인과 어두운 곳에서 시각적응을 위해 필요한 베타카로틴이 주성분으로 눈 건강에 꼭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암웨이-비젼 아이디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루테인을 함유한 제품으로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 등 눈 건강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A도 제공해준다. 

이외에도 빌베리추출물, 블랙커런트추출물, 시금치 분말 등 식물농축물에서 얻어지는 다양한 식물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신준호 기자shinister01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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