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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협, 제29차 정기총회 개최 (2018-02-26)

사업계획 발표 및 영유아 건기식 품질향상 다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협회)는 2월 22일 판교에 위치한 협회 사옥에서 2018년도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월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협회는 2017년 사업실적 보고 및 2018년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 협회는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제도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으며, 식약처 등 정부기관 및 산학연 간 간담회를 마련하는 등 소통창구의 역할을 했다. 더불어,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 후원, 다양한 연구과제 추진, 홍보캠페인 집행 등 건강기능식품 산업 선진화를 위한 사업을 수행하는 동시에, 국제식이보충제연맹(IADSA) 연례회의와 국제건강산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 네트워크 강화에 힘썼다.


올해 협회의 주요 업무 계획은 ▲기능성 원료 인정 제도 글로벌화를 위한 연구사업 추진 ▲건강기능식품연구회 발족 지원 등 국내 시장의 글로벌화 및 과학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소비자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연속적인 홍보캠페인 추진과 더불어 ▲정책보고서와 제외국 규정 및 시장보고서 발간 ▲건강기능식품 정보 제공 활성화를 위한 홈페이지 개편 등 업계 내 정보 공유를 강화함으로써 협력 분야를 발굴하고 동반 성장을 모색하는 다양한 신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이외에도 「영유아용 건강기능식품의 첨가물 사용 안내서」 마련에 따른 산업계의 자발적 기준 준수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협회 회원사들은 ‘영유아 건강보호’, ‘자율 지침 준수’, ‘우수 제품 제공’이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영유아용 건강기능식품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총회에서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이장휘 대표, 대상 최창우 본부장, 한국인삼공사 이성계 소장 등 6명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유니베라 신은주 상무, 씨제이제일제당 서용기 부장, 쎌바이오텍 김광용 이사, 아모레퍼시픽 김완기 부장 등 8명은 산업 및 협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점을 인정받아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두영준 기자endudwns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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