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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판조합, 연말 사회공헌 펼쳐 (2017-12-29)

장애인, 탈북자, 미혼모, 다문화 가정 등에 기부금 전달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이사장 유재운, 이하 특판조합)은 연말 한파 속 사회취약 및 소외계층의 추위를 달래고 새해의 희망을 전하기 위해 기부금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12월 27일 밝혔다.

특판조합은 2013년부터 매년 건전한 유통산업의 한 축으로서 다단계판매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탈북자, 다문화 가정, 국제 구호단체, 장애인, 미혼모 등 사회 취약 및 소외계층을 찾아가 정기적인 후원 기부행사를 진행해왔다.

지난 12월에도 유재운 이사장을 비롯한 특판조합 직원들이 소외계층을 위해 일하는 남북하나재단(이사장 고경빈, 탈북자 지원),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대표 허오영숙, 이주여성 다문화 가정), 메디피스(이사장 강영석, 국제구호단체),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의왕지부(지부장 조양식, 중증장애인), 구세군 두리홈(원장 추남숙, 미혼모)을 찾아 이들의 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특히, 남북하나재단과 메디피스는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이어온 특판조합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감사패 등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지기도 했다.

특판조합 유재운 이사장은 탈북자, 이주여성,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에 대한 불법피라미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단체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피해예방교육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심하기로 했다.

특판조합 유재운 이사장은 “다단계업계와 조합사의 노고를 기반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작지만 소중한 사회적 책임을 행하며 임기를 시작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사회의 취약 및 소외 계층을 위해 정서적•물적 후원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준호 기자shinister01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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